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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00:33
조회: 5,480
추천: 24
카카멜론-줄진 << 쐐기에서 삐져서 중탈하이잘 얼라에서 암사 및 수사를 플레이하는 아니거든입니다. 방금 보랄 16단을 돌다가 중간중간에 파티원들의 여러 실수 및 잘못된 대처로 인해 돌이 진작에 깨지긴 했습니다. 그러나 싫은 소리 없이 석주인 저도 뭐 돌 깨져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진행했는데, 3넴까지 어떻게 잡고(시간은 약 6~10분 정도 초과했던거 같음) 막넴도 어떻게든 으쌰으쌰 잡을려고 했는데, 근딜 두 명이 시작하자마자 옭아를 치고 있더라고요. 파괴를 딜하라고 해도 그냥 둘 다 옭아만 치고 있고, 1섬은 어떻게 파괴 쌓여도 몇몇 유저의 몸빵 센스로 넘어갔는데, 2섬에서 다른 근딜이 사망해서 리트를 하게 됐습니다. 여기서 전 좀 어이가 없어서 '아니 아무리 돌이 깨져서 그냥 가볍게해도, 지킬껀 지키셔야죠' 라고 음성으로 말하니까 카카멜론-줄진 이 아래 스샷과 같은 말을 남기고 걍 파탈하더라고요. ![]() ![]() ![]() 제 말에 대한 정당한 이유를 가지고 비판을 반박은 못할망정, 기존 파티원분들은 나몰라라하고 파탈을 한게 참 문제라고 생각이 되네요. - 요약 - 어쩌다가 보랄 16단이 주차팟되서 어떻게든 클리어 할려고 하는데, 막넴에서 공략 제대로 안지킨 줄진도적에게 뭐라고 하니깐 고단은 이렇게 한다고 삐져서 나감. (참고- 고단 운운하는 애가 레이더는 170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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