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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04:38
조회: 7,289
추천: 14
쐐기에 해일의 저주를 달고오는 탱커가 있다?!"새벽에 간단하게 쐐기나 마지막으로 돌고 잠이나 자야겠다" 이런 멍청한 생각이 나의 멘탈을 흔들줄이야.. 썩굴 9단 진행중 탱커피가 너무 불안정하고 쫙쫙 빠지길래 내가 원래 힘든주간이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먼가 이상하네.. 생각하는 중 도적님이 이상한점을 발견하셨죠... 탱커님 저주를 달고 쐐기탱을 보세요?! ...........................?????????????????????????????????????????? ![]()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사사게를 안오죠.. 그래 모르고 왔을 수 있지.... -- 요약된 채팅내용임(한줄정리) -- 나머지 파티원 : 탱커님 저주 없애고 가시죵 ㅎㅎ 템중에 잘못들고 있는 템 있으니 없애시고 가시면되요~~ 탱커 : (짜증이남) 님들부터 잘하셈시전, 짱나게하네!! 힝 너네도 못하면서 나한테만 그래! 나 삐짐 사사게 올리던지! 탈주 나머지 파티원 : ???????????????? 꾸역꾸역 네명이서 썩굴 9단 마무리는 하였습니다. 정말 힘겹게 딜이 좋은 파티도 아니였고 하지만 다들 멘탈도 좋으셔서 마무리는 했네요 문제의 탱커 아이디는 : 바카스주세요 - 하이잘 거르세요 꼭 거르세요 탱커님 욕도 하시고 가셨는데 반박할거 있으면 해보세요 일단 스샸은 다 찍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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