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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01:11
조회: 5,651
추천: 11
역병10단 최춘희-줄진(사제) 중탈안녕하세요 하이잘에서 탱을하고 있는 버거선생입니다. 일단 먼저, 언쟁이 길어져서 앞의 대화내용이 첨부되지 않은 점과 부분부분 미쳐 신경쓰지 못한 스샷캡처로 인해 내용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점 먼저 죄송합니다. 다음은 내용 요약입니다. <구성원> 석주 : 전딜 (초보) 기타 파티원 : 석주님이 글로벌로 모은 사제(사건의 원흉), 악딜(초보), 본인(악탱)/냥꾼 커플 지원 <사건의 발단> 1) 원인 : 1넴앞마당 슬라임 정리중, 많은 원한이 생성. 사고 : 딜러들이 좌우로 도망간다고 도망가다 1차 애드 (양옆 거인 두마리 둘다) 발생. 결과 : 딜부족과 거대해진 거인으로 인하여 1차 전멸 2) 원인 : 교만 쫄 퍼센트 18.7% 맞추기 위하여 1넴 옆길 쫄구간 미리 잡는것을 진행. (이때 우측 갈림길 폭탄병 한마리 미리 감금 -> 나중에 데려가서 거인에 터트릴 요량) 사건 : 폭탄쫄 풀링 과정에서 로머가 같이 애드 결과 : 쌓인 치명상으로 힐업이 되지 못하고 전멸 <사건의 핵심> 1) '사제가 2번의 사고가 걸쳐 일어나자, 이거 탱이 리딩이 이상하다 및 난 시간 없으니 여기서 끝내겠다'를 시전. 2) 본인은 미터기를 보아하니 대충 "아 초보분들이구나, 어떡하지 할수 없지 머라는 생각과 함께 석주가 별말씀 없으면 진행해야되지 않나"를 얘기함. 3) 사제, "난 그래도 못하겠다. 탱이 이상하다. 난 나가겠다"를 시전. 4) 본인, "석주가 아무말씀 없으신데, 일단 진행하자. 안그래도 나가겠다면 사사게 올리겠다" 5) 사제, "올려라 니 맘대로해라. 근데 너 말투가 영 띠껍다." 6) 본인, "니 머 아재냐, 개매너에 말투 어쩌고가 먼소용이냐" 7) 어쨋든, 저거 나간댔으니 전 책임지고 석주님꺼 돌깬거 메꿔드리겠다. <결과> - 아까 그멤버 그대로 데리고 9단으로 1상 시클 성공 (수고해주신 글로벌 사제 힐러님 ㄳ) <추신> 9단 진행하고 있는데, 차단걸어놓고 귓말와서는 저딴소리 지껄임 ㅋㅋㅋㅋㅋㅋ <첨부 하단 스샷>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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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