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은 아니고... 그냥 새벽이다보니 막모아팟으로 갔습니다

 

 

다들 딜량도 좋으시고 힐량도 좋으시더군요..  이게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그런데 토라본 잡고나니 매머드가 떳습니다... 위업에 있는 3인승 매머드요

 

 

공장이랑 공대원들이랑 상의해서 결국 10명 다 주사위 돌리고 '꼴등' 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 냥꾼분이 전 이미 이게 있으니 그냥 주사위 굴려보겠다 했고... 공대원들 전체 다 수긍하는 분위기에서

 

 

주사위를 굴렸습니다 제가 꼴등 인듯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즈음에 매머드 있다는 그 냥꾼분도 주사위를 굴려서 로우크리 1이 터졌죠...

 

 

제가 뒤에서 2등으로 밀려났습니다

 

 

이 냥꾼은 이미 매머드가 있는걸 공장도 알고있으니 당연히 뒤에서 2등인 절 줄꺼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공장은 이 주사위는 무효고 다시 주사위를 돌려서 이번에는 주사위 '1등'에게 준다더군요

 

 

전 진짜 억울하다고 귓말로 항의하니 씹으시더군요... 그래서 재차 공창으로 항의하니 다른 공대원 몇분도 저에게

 

 

동조하는 분위기였지만... 공장은 깨끗하게 무시하고 먼저 주사위를 굴리더군요

 

 

결국 어찌어찌 처음 주사위는 묻히고.....  (분위기 험악해지자 냥꾼분 이번엔 주사위 안굴렸습니다)

 

 

공장이 아니라 맨탱전사님이 가져간거 같은데...

 

 

결국 매머드는 날아갔죠...  좀 슬프긴한데... 억울함을 호소해봅니다

 

 

 

 

 

아무리 템 권한이 공장 맘이라고 하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