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리마 앞에서 얼마찾아삼만원(노움도적)이 있어서 '왜 여깄을까?' 와 함께

 

한번 때려보고 싶어서 때리니 도망을 치더군요ㅋ

 

오그에서 강건너서 불모에서 톱니항까지 달렸습니다ㅋ

 

결국 톱니항에서 도적님이 누우셨지만(/애도) 도망치는 도적님을 따라가는 전...

 

전 참 재밌었지만 죽이고 난뒤에 도적님께 죄송하더군요...

 

얼마찾아삼만원님!! 이 글을 보시면 용서해주실꺼죠??

 

p.s 도적님이 중간에 내리셔서 실명걸고 도망가실때... 스릴넘쳤습니다

      사실 딴짓하고있다가 달리는게 멈춰서 뭐지? 라는생각했습...ㅋ

 

얼마찾아삼만원님이었습... 글씨가 작아서 잘못봤구요 전 당시 죽기 크로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