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22 22:19
조회: 2,870
추천: 0
입던할때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땐 묶인단다.안뇽하세요 알레리아의 허접회드 Katyperry입니다.
회드용 손목을 먹기위해 검바를 갔습니다.
1넴 쫄정리를 하면서 기다리다가
1넴앞에서 흑마님 (깡통마녀-블랙무어)임프애드가 났습니다.
(공격적인모드로 추정됩니다...거리가 40m는 확실히 넘었으니...)
망했다 싶었지만 자극써가면서 겨우겨우 다 잡아냈습니다. (법사님에게 웅심켜달라고했죠 힐 밀려서 딜량/가속좀 높이게요)
겨우겨우 엠통 다 닳고 잡은뒤에 탐하고 쫓아갔죠....
쫓아간뒤에 흑마님에게 '쫄넣고 내려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뒤에 천천히 시작할거라 생각될즈음 죽탱(죽기는죽기않긔-블랙무어)님이 끌고오신건지
(거의 확실합니다... 죽기님이 안보인다 싶더니)
갑자기.. 큰쫄1마리와 (계단위쪽에있는 녀석....어둠의 일격 쓰는 녀석 있잖습니까.) 이녀석에
밑의 5마리 모두 끌고 오시는겁니다....
네....평온쓰고 엠통 다마르고.......결국 파티원 전부 살렸습니다.
어격차단안되서인지 저한테 텔레포트치고 와서 5%이하 체력도 한번 봤고요.....
네
그래서 대체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네....강퇴당했습니다.
헬스에 계시던 한분에게 왜 제가 쫓겨난건지 여쭤보니
"말이 너무 많아서"라네요.
말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웅심키세요
차단
쫄넣으세요
왜 애드난건가요?
이런말들이 정말 불필요한 말인가요?
레게이가 되고싶은 회드입니다...
입던할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때는 묶이네요.
EXP
7,256
(82%)
/ 7,401
|


양퀴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