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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4 11:23
조회: 9,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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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후미 사건의 본질.txt머 원래 이런 사건도 시간이 지나면 덮어지는게 사사게의 특성이자 와우사건의 특성이고 끝물이고 하지만
그냥 흐지부지 그럴수도 있다고 매듭짓는건 아니라고 본다. ( 본인의 사과도 없는 마당에서 )
카게후미 옹호자들은 계속해서 논쟁만 유지하려고 하지,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것
예를들어 14손님에서의 손님의 역활이나 실력이나 진도문제 같은거지.
이런건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고 무작정 어느쪽이 맞다고는 할수 없는거야.
솔직히 리분 손님이야 춤추고 놀아도 선수들이 커버가 가능했지만 이때 손님은 없어도 잡을수 있다는 전제하에 받는
손님이겟지? 하지만 이런 공통적인 개념을 깨고 손님은 14명씩이나 받은건 카게후미지. 그런데 이건 내가봐도 업적손님
즉, 첨부터 반손님 비슷햇었고, 다들 어느정도 동의하에 따라간거라서 도덕적으로는 골드에 미친새끼라고 욕할수는 있어도
법적이나 원칙상으로는 하자가 없다고 볼수도 있겟지. 또한 카게후미가 진행상에 손님한테 좀 무리한걸 요구하고 욕을한다
처도 일단 결과적으로는 검꺽자를 했기 떄문에, 이것도 호불호가 갈리는 선택이야.
하지만, 정작 중요한건 그것만이 아닐텐데?
1. 처음부터 손님수를 공지하지않고, 선수/손님 구분을 애매하게 한점. ( 14손님이란걸 손님들은 몰랐음 )
2. 지인 선수는 업적이 없었음(선수/손님 구분이 케릭 업적유무 였음)에도 불구하고 분배를 한점 -> 지인선수 닉 : 아자맛스타( 전정실 확인 -> 그날 당시 업적뜬걸 확인가능 )
3. 손님이나 공대원에 대한 지나친 태도?
3번의 경우 이건, 정확하게 판단할수 없는 문제긴 하지만
아즈서버 사람들은 알겟지만, (사사게까진 오지않은 사건), 4월달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카게팟에서 벌어졌었지.
골렘에서 2시간 헤딩을 하는데 차단이 안된 도적한테 인격적인 모독을 심하게 해서(장애인 드립) 이것때문에 섭게가 한창
난리도 아니었지. 왜 궂이 이런일이 자주일어나서 섭게를 시끄럽게 하는지 나도 모르겟지만, 제 3자가 봤을땐 먼가 문제가 있으
니 계속 제보가 오고 그런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은 드는 부분이거든.
그리고 카게후미의 변명글도 절대로 100% 믿을수는 없는 이유.
위 사진은 카게후미가 4월달 사건에 쓴 자기 변명글, 아래는 카게후미 일반팟에 벌어진 일을 제보하는 글 같은데?
자기가 직접 쓴글과 남이 제보한거니 억지로 짜맞추는건 아니란걸 알기 바란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라는 속담이 있지. 자기말대로 정말 문제가 없었다면, 이번 사건이 왜 사사게까지 왔을까?
손님중에 누군가 이건 아니라고 싶으니 제보글을 투척한거 아닐까?
정말 이 사건의 본질을 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실력과 진도를 떠나, 지나친 탐욕은 항상 화를 부르는 법이지. 아직도 지인 선수분배에 대한 명확한 답변도 없고 어떤 사후처리
도 없다. 그래서 쿨하다고 후장이라도 빨아야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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