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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03:44
조회: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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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무어 - 절대막기 - 성기사 - 게임그따구로 하지 말것,,[피해자] 세나리우스 - 역삼동거렁뱅이 - 죽기 [가해자] 블랙무어 - 절대막기 - 성기사 [사건의 개요] 줄구룹 무작인던에서 가방에 공간이 없어서 법사님이 뽑아준 물빵을 못먹었습니다. 그냥 묵묵하게 냉죽으로 딜을 하고 있었죠. 근데 절대막기라는 보기가 탱커였습니다. 무난하게 대여사제 킬나라까지 진행이 된 상태였는데, 그 앞에 쫄을 잡다보니 피가 반정도 까여 있었습니다. 가방을 보니 빵이 없어서 탱커 출발할때까지 뿔피리 불고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물빵먹고 있는데 죽기님은 안처먹고 뭐하심?" 말하는거 보고 빡이 올랐지만 걍 씹고 넴드를 잡았습니다. 넴드를 잡고 나서 가방에 공간이 없어서 못먹었다고 말하고, 그냥 킬나라 잡고 잔질로 가고 있었죠. 잔질로 가는길에 빵 못먹은게 그렇게 죄냐. 고만 뭐라하라고 했더니 절대막기 왈 "님이 힐러 맘을 알기나 함?" 네 잘알죠. 저도 역삼제비 << 성기사 보/신으로 힐노예로 살고 있으니까요. 더 대박인 것은 잔질 쪽으로 탱이 뛰어가길래 시작하나 보다 하고 달려가면서 돌발역병을 걸었는데 탱왈 "어글 안잡으니 잘 죽으셈" 뭐 죽었죠.. 판금이라도 냉죽이면 금방 찍싸니까요. 전 죽었고, 못잡고 파티원 전멸했습니다. 대부를 받고, 살아야겠다 싶어서 탱템을 입고 넴드 잡고 나니 강퇴를 하네요. 저도 블랙무어에서 노스랜드초반까지 강남제비라는 사제로 했었는데 저딴 넘들이 설치고 댕기는 꼬라지는 못보겠네요. 다른 썹 분들도 조심하세요 블랙무어 [절대막기] - 성기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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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