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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21:10
조회: 9,426
추천: 14
엘룬 지각생 나는 X슬이다 수지니 사건 요약술사가 불땅팟 들어감
여도 와서 가봤더니 풀파가 아니였음
지각생 수지니가 10분후에 공초받더니 솬해달랭
솬없대니 징징댐
술사 쫄잡다가 대폭발
술사가 종나게 짱나네 했떠니
수지니는 낄낄낄 계속 짱나셈 이라며 도발
술사 Po파탈wer후 공장에게 사과 귓말 하려했더니 공장이 본인 차단 응??
결국 술사가 사사게 올려서 수지니와 기둥서방 개씹공장을 나쁜년놈으로 몰고가려는데
갑자기 두둥!!!!
TARD VOFALER 라는 프로듀서 등장
450:1로 Po보막wer 리플 쳐주며 수지니를 위해 살신성인함 정말 눈물겨운 내조의 끝판왕 이였음
그런데 또 갑자기 두둥!!!
주인공 수지니가 등장하여 1시간도 아니고 30분도 아니고 10분 늦었다고 왜 지랄? 이라는
순도 200% 휘발유를 들고 등장하여 자기 몸에 뿌리고 불질러서 가속 400%짜리 블러드 활성
순간 수지니를 감싸고 있던 TARD VOFALER의 보막이 다 녹아버림과 동시에
수지니는 고귀하고 범접할수없는 슈퍼아이돌 대스타 "엘썅" 등극
그후 프로듀서는 자신의 활약에 흡족해하며 서서히 여론에 흡수돼어 수지니가 나쁜뇬맞앙 히히 이러구 있음
결국 내장까지 핥아주다가 되려 수지니를 돌이킬수없는 엘썅을 만들어놓구 프로듀서는 이젠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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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gaos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