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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23:40
조회: 19,379
추천: 18
선더블러프행 비행선 탑승기이 글의 제목을 보면서 혹자는 현재의 팁게를 한탄하며 멀리는 인벤의 미래까지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글은 엄연한 팁글이다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 감성의 시대! 쓰잘때기없는 물건에도 스토리를 불어넣으면 날개돋힌듯이 팔리는 시대아닌가? 그래서 3줄요약으로 끝낼 팁에 이야기를 불어넣어 쓰게되었다. 그러므로 한숨쉬지 말고 그냥 쉬다간다 생각하고 읽어주길 바란다. 나는 지루한 대기시간동안 무슨 생산적인 일을 할까 고민하면서 오그리마 상공을 날고있었다 그런대 내눈에 항상 자리가 비어있던 비행선 착륙장에 비행선이 떠있는게아닌가! 심심하던차에 잘됫다싶어 그 비행선에 탑승하게 되었다. ![]() 파창에 이름팔린분들에겐 죄송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아이디도 귀찮아서 안지웠으니 너그럽게 이해해주길바란다. 비행선을 탄김에 잘되었다 싶어 초시계로 선더블러프까지 얼마나걸리는지 재보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돈되는일만 찾는 고블린이 하루 평균 이용객 0.1명인 비행선을 왜 운영할까 이들은 오그리마에서 월급주는 공무원인것인가? 심심해서 배 안을 돌아다니는 도중 누워서 경치구경하고있는 고블린 발견! 아 이렇게 놀고있어도 안짤리다니 공무원이 확실하다 ![]() 저 고블린은 자기가 끼고있는 복면만 경매장에 내다팔아도 아즈샤라에 집한채 마련할수있다는걸 알까? ![]() 3D 영상 서비스! 비행선 위에만 있어 여자구경 못해본 선원들에겐 마치 동굴속에서 빛을 보는 느낌이었으리라 우여곡절 끝에 선더블러프 도착! 걸린시간은 3분 50초, 생각보다 빨라서 의외였다. ![]() 이제 비교를 위해 이자리에서 나의 애마 보라색 불꽃매를 타고 오그리마 승강장까지 날라가보기로 하였다. ![]() 야! 용짖는 소리좀 안나게해라! 어쨋든 걸린시간은 3분 1초 마지막으로 와이번을 타고 선더블러프로! ![]() 3분 45초 즉 걸리는 시간은 비행선>와이번>날탈 순이다. 선더블러프행 비행선이 나온지 2년?정도 되가지만(대격변때부터 다시시작해서 자세한건 모른다) 지금까지 선더블러프행 비행선을 한번도 안타본 나였기에 그리고 나같은 만렙이 많을거라 생각해서 이렇게 타고 탑승기를 올리게 되었다. 이것으로 부족한 글을 마치려고 한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여기까지 봐준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팁:저렙여러분 요즘은 렙되면 와이번 다 찍히니깐 와이번타고 선블가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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