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해당 방법은 신화 던전에서도 입증이 필요합니다. 영웅 던전에서는 성공함.



콜다나가 있는 곳의 문이 열리면, 미리 엘룬의 빛을 다리 입구에 던져둡니다.

구체는 주울 수 있는 상태고, 아무도 구체가 없는 상태로(혹은 구체를 든 1명이 함정에 걸리고) 콜다나를 만납니다.

콜다나는 전투에 시작하기 전에 긴 대사를 읊는데,

이 때 다리가 빠른 캐릭 한명이 아까 다리 입구에 던져둔 엘룬의 빛을 회수합니다.

이미 함정은 발동된 뒤라 구체는 무사하고,

이후 석상에 있는 구체 하나를 더 받고 구체 2개로 콜다나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