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의 찻잎을 끓인 차를 마시고, 후회를 골랐어요.

인생을 살면서 항상 후회가 많아서요.

그리고 내 캐릭의 분신에게 말을 걸면 이렇게 선택지가 나오네요.

여러분은 후회하는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네겠습니까?

전 그 분신이 사라질때까지 못 고르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