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모으는 차징 스킬에서 다시 누르면 바로 발동되는 스킬로 바꼈습니다. 쿨은 1.5분으로 고정입니다.

더 중요한 건 신드라고사 유지를 위해 룬마력을 계속 수급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건데요.

바뀐 신드라고사는 룬마력 60 소모, 한번 누르면 8초 동안 무조건 유지라는 기본 조건으로 변경됐고 
도살기나 단단한 얼음을 소모할때마다 1초씩 연장됩니다.

이로써 신드라고사를 쓰고 룬마력을 수급하기 위해 얼음기둥 시전 후에 절멸이나 계속 누르던 비정상적인 메커니즘에서 냉격이나 빙하 진군을 섞어줄 수 있게 되면서 말살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네요. 그리고 냉격이나 빙하 진군을 통해 얻게 바뀐 단단한 얼음도 신드라고사 유지에 유의미하게 쓰일 수 있게 됐습니다.

제가 냉죽 메인이 아니라서 이전 대미지는 정확히 모르는데 편의성이 엄청 좋아진거라 신드라고사 안쓸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