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가이드랑 유투브 보면 다음과 같이 치더군요,,

사신의 징표 -> 얼음 기둥 -> 룬무강 -> 절멸 -> 신드라고사 숨결 
-> 사진의 징표 터지는 거 보고, 몰살 2스택 털고 -> 서리고룡의 격노
-> 가속 버프 끝날 때 쯤 다시 서리고령의 격노 (사이사이 룬무강, 절멸, 꽁울한 쓰기)

이 징표로 인한 몰살 2스택 쓰고, 서리고룡의 격노 쓰는 게 너무 불쾌하네요,,
쿨 정렬이 미묘하게 틀어지고, 딜 타임에 몰살 2스택을 신경쓰고 격노 쓰는게 너무 불쾌해요,,

격노는 쓰자마자 몰살이 생기는데, 이걸 먼저 써서 몰살 빠르게 털고 징표를 쓰는 건 별로일까요?
이러면 징표랑 얼기랑 쿨 틀어져서 이렇게 안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