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72 냉양을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근데 요새 부죽이 대세로 떠올라서 한번 부죽으로 갈아타볼려고 여러번 허수아비치고 해봤는데 영 손에 안익어서

적응을 못하고 계속 다시 냉양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ㅠ

오늘 검용 영웅 크로모그갔다가 냉양으로 dps 2.7~3.0, 다른 674 부죽(노칼집)은 3.0 이상 꾸준하게 뽑더라구요

좀 좌절감이 느껴져서 갈아탈려고하는데 냉양에서 부죽으로 갈아타신분들중에

조언해주실만한거 없을까요? 룬 관리라던지... 딜사이클이나 부죽자체에 적응하기위해서 허수아비외에 돌았던곳이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