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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쿨의 왕 이미론을 처치하는데 성공한 연합군은

계속 전진하여 회색구릉지에 다다른다.

회색구릉지를 맡은 부대는 스타우트맨틀의 부대와

정복자 크레나의 부대가 맡았다.









(회색구릉지를 담당한 서부몰락지대 여단)













(호드 역시 정복자 크레나의 부대가 회색구릉지를 담당했다.)





(나즈그림은 이때 하사관의 신분으로 노스렌드 원정에 참가하였다.)















회색구릉지에도 리치왕의 손길이 미쳐있었는데

리치왕은 산레인을 시켜 그림자성채에서 최후를 맞이하였던 아루갈을

부활시켜 늑대인간의 저주를 퍼뜨리고 있었던것.






(산레인의 수장 라나텔)




(흡혈군주 산레인)














(살아있을 당시의 아루갈)




(아루갈을 언데드로 부활시켜 늑대인간의 저주를 퍼뜨리고자한 리치왕)





(늑대인간의 저주)






























(은빛시내마을의 주민들을 이미 늑대인간의 저주에 걸려있었습니다.)




















호드와 얼라이언스 연합군은 많은 위기를 거친끝에

아루갈 역시 처치하는데 성공하고,

마침내 최종 목적지인

용의 안식처에 다다르는데 성공합니다.





(용의 안식처)






(연합군은 마침내 목적지인 용의 안식처로의 진군에 성공한다.)

































목적지인 용의 안식처에 도착한후 최종 목적지인만큼

연합군에게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최강의 적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스컬지 최강의 전투요새 낙스라마스!)











(거대한 네루비안들의 지하왕국, 아졸네룹!)















이에 호드와 얼라이언스 역시 각 진영이 자랑하는 최강의

군단이 이를 각각 담당하게 됩니다.





(낙스라마스를 담당한 얼라이언스의 7군단!)








(아졸네룹의 공략을 담당한 코르크론부대!)






























7군단과 볼바르는 윈터가드성채의 공격을 담당한 텔잔과

켈투자드의 목을 날려버리는데 성공했으며,


코르크론부대와 드라노쉬 사울팽은

후방을 노리던 서리고룡과 아눕아락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합니다.







(7군단과 볼바르는 텔잔과 낙스라마스를 함락시키는데 성공한다.)














(코르크론 부대와 드라노쉬 사울팽은 후방의 서리고룡의 생산을 봉쇄하고,
네루비안들의 왕 아눕아락을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리치왕의 양팔과도 같은 공중요새 낙스라마스와 아졸네룹 지하왕국은

무너졌으며, 이제 리치왕과의 최후의 결전만이 남아있었습니다.
















(리치왕과의 최후의 결전을 펼칠 분노의 관문!)





























하지만 바로 그때 한 무리들이 어떠한 화물들을

분노의 관문 언덕위로 옮기고 있었고,

그 사실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불길한 느낌의 화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