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 

http://www.wowhead.com/achievement=10459/improving-on-history#comments
http://www.wowhead.com/quest=43521/essence-of-power#comments





힘의 정수 이후 퀘스트 라인.


타락한 정수 30개를 가져다주면, 다음 퀘스트 라인이 진행됩니다.

그러면 칼렉과 세네고스는 이 정수를 진 아즈샤리의 심장에 붓습니다. 

이후 이들은 플레이어를 수라마르의 샬야린으로 보내서 '엘룬드리스의 두루마리'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오게 하고, 비전로, 별의 궁전 감시자의 전당에서 각각 '영겁의 얼레', '수호물, 인장과 나이트본의 방식', '속박의 수정'을 가지고 오라합니다.

우선 엘룬드리스의 두루마리는 나이트폴른 확고한 동맹이면 탈리스라에게서 125골에 살 수 있습니다.


(*엘룬드리스의 두루마리의 모습.)

영겁의 얼레, 수호물, 인장과 나이트본의 방식, 속박의 수정은 앞서 말씀드린 던전에서 룻팅을 한 후, 막넴을 잡으면 됩니다. 


(*영겁의 얼레의 모습.)


(*수호물, 인장과 나이트본의 방식의 모습.)


(*속박의 수정의 모습.)

이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면, 칼렉과 세네고스는 플레이어를 아즈스나의 파로나아르로 가서 악마를 잡으라 합니다. 이 보스는 '군단의 하수인'을 잡으면 얻을 수 있는 파편을 5개 모아야합니다. 경험담을 들어보면 아즈스나 파로나아르에서 한 20여분 악마를 잡아 모았다고 합니다.

이 보스의 피통은 3200만이라서 혼자 잡기 쉽지 않습니다. 사람을 모아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렉은 그 후 플레이어를 스톰하임의 스콜드아실로 보냅니다. 그곳에서 아쉴드리와 대화를 하면, 영혼의 아귀에서 헬리아를 잡고 오라합니다. 또한 오딘의 용맹을 얻기 위해 세 마리 정예 야수를 잡아오라 합니다.

세 마리 야수는 각각 스톰하임, 높은산, 아즈스나에 있습니다. 

이후 용맹의 전당으로 가면, 시작 지점에서 오딘의 용맹을 얻은 후, 던전을 클리어하면 됩니다.

다음 스토리는 밤의 요새로 이어집니다.

전설 반지 퀘스트 2.0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