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www.wowhead.com/news/322136


9.1 패치에는 네 종류의 거대한 손 탈것이 등장하는 만큼, 이 탈것들의 외형과 획득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바흐메트의 손

바흐메트의 손은 9.1 패치 때 나락에서 진행되는, 간수의 분노 이벤트와 비슷한 "토르가스트의 고문관" 이벤트를 통해 획득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이벤트 도중 플레이어는 바흐메트의 사슬 고리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 사슬 고리 200개를 모아 바흐메트의 사슬 탈것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이벤트에서 등장하는 3명의 부관에게서 확률적으로, 그리고 최종 우두머리 고문관에게서 확정적으로 사슬 고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바흐메트의 손
설명: 바흐메트는 가장 먼저 스러진 존재로, 분노에 찬 조바알의 형벌을 오롯이 체험하였습니다.
획득: 토르가스트의 고문관
지역: 나락




■ 흐레스티모라크의 손

흐레스티모라크의 손은 신규 공격대인 지배의 성소 상위 업적, 영에의 성소 공격대원 업적의 보상입니다. 현 PTR 빌드에는 이 업적이 아직 추가되어 있지 않으며, 지배의 성소와 관련된 업적 역시 단 다섯 가지만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흐레스티모라크의 손
설명: 먼 옛날 어느 거인 종족이 나락으로 보내졌고, 영역의 패권을 놓고 간수를 위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그들의 속박된 손이 전부입니다.
업적: 영에의 성소 공격대원
지역: 지배의 성소




■ 닐간니흐마트의 손

닐간니흐마트의 손은 네 개의 손 탈것 중 유일하게 획득 방법이 완벽하게 알려지지 않은 탈것입니다. 나락 곳곳에 널려 있는 사등분된 고대 반지 네 개를 모으고 나면 이를 닐간니흐마트의 돌반지로 제작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는 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불투명합니다.

닐간니흐마트의 손
설명: 모든 거인을 통틀어 조바알에게 가장 큰 위협을 끼친 자는 바로 닐간니흐마트였습니다. 그 죄로 거인의 손은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손을 다시 소환할 수 있는 반지들은 나락 곳곳에 뿔뿔이 흩어졌죠.
지역: 나락 




■ 살라란고르의 손

살라란고르의 손은 코르시아 및 나락 관련 업적을 모두 완료하는 Breaking the Chains 상위 업적의 보상입니다. 나즈자타나 메카곤 같은 신규 지역 상위 업적과 다르게 이 업적은 무작위성이 무척 낮아, 완료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살라란고르의 손
설명: 제일 교활한 자였던 살라란고르는 야수소굴에 숨어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여러 야수를 동료로 만들어 공격에 나섰죠. 부질없는 행동이었습니다.
업적:
지역: 코르시아 및 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