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건 그때의 추억으로 간직 하고 싶네요

 

지금은 그냥 천민 악사 한캐릭만 키우지만  본케는 전사입니다.

 

클베부터  십자군 까지 참 열심히 하다 접었고

 

 

군단 에메 시절에 악사로 복귀해서 하고있는유저입니다

 

 

가끔은 본케인 전사를 키우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이때의 추억은 이때로 그냥 박제해두는게 낫다 싶어서  육성도 하다가 말았네요

 

 

그냥 가끔 보고싶을때  스톰에 세워둔 캐릭을 접속하곤 합니다.

 

그때 추억도 떠올리고 즐거웠거나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요.

 

 

 

 

간만에 가방을 보니 추억의장비들도 많군요.......은행은 귀찮아서 패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