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운영자님 혹시 모니터링 하고 계신가요?


제가 몇번 글에 쓴적이있는데


이것은 민형사상의 방법뿐이 없습니다.


월요일에 바로 최소 변호사 2인이상 의 소송 대리변호인단을 꾸려서 지속적인 영업방해행위를 하는 자들과 사이트를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타사이트를 홍보하는 자들에게 민형사상 소송을 거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자들은 절대 설득이 안됩니다.


사장 나오라고 해놓고 결국 시즈님 나오면 어떤 사과를 하든 조롱과, 비추폭탄과, 경멸과, 성희롱급 욕설이 쏟아질게 분명합니다.




이들은 그냥 광기에 휩싸여서 파괴를 원하는겁니다. 시즈님이든 누구든 어떠한 사과를해도 결국은 통하질 않습니다.


심지어 인벤운영자중 누군가 자신의 책임이라고 하고 스스로 안좋은 선택을 하면 이제 거기에 대고 조롱을 할 자들이 이들입니다.


이들은 그들이 그렇게나 싫어한다던 메갈이 하는짓보다 몇천배는 심한 영업방해를 저지르고 있는겁니다.



인터넷이 참 많이 변질됬죠. 청와대 청원의 어처구니없는 글들만 봐도 지금 한고쿠사람들은 광기에 휩쌓인채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인벤운영자님.


사실 저, 람프같은 명석한 자가 만약 운영자였다면 저 1인의 힘으로 이런자들을 쉽게 제압할수 있었을겁니다. (제가 만약 운영자였다면 최초의 메갈글을 어떻게 처리했을지 제가 상상해보았습니다. 여기에 쓰진않겠지만 말이죠.)


저의 방법대로 처리됬더라면 기자님이 분노해서 '그 사이트' 에 글을 쓰셨을 일도 없었을테지요. 


이쪽 업계의 일은 많은 처리방법이 있고 업무상의 예측못할 흐름도 있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이것은 인벤측의 귀책사유는 아닙니다.


결국 지금 상황을  만든 자들은 지금 지속적인 영업방해행위와 명예훼손을 저지르는 자들이지요.




운영자님, 한때 사건사고 게시판에서 옳은말을 하고도 운영자님께 글삭과 댓글삭을 많이 당한 저 람프가,


그럼에도 운영자님에게 단한번도 항의쪽지같은걸 하지않고 묵묵히 수긍한 저 람프가,


그럴 정도로 인벤을 사랑하는 건전이용자인 저 람프가,


피를 끓는 심정으로 말씀드립니다.




당장 이 파괴행위와 영업방해행위, 명예훼손 모욕행위를 하는 자들에게 민형사상 소송을 진행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