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11 20:04
조회: 7,434
추천: 1
오늘 오전에 갔던 충격적인 파티영웅 특정 넴드 2탐 트라이팟이 있길래 갔는데
시작할 때 딱히 공생기나 이런걸 안 정하고 전준하고 바로 들이댐 그래서 '아 대충 어느 정도 각을 보려고 하나보다' 했는데 금방 전멸하고 다시 정비 이후에도 또 그냥 바로 시작. 이 때쯤 뭔가 쌔한 느낌이 남. 그리고나서 특임이랑 공생기를 1~2클래스만 지정해주고 딱히 피드백 같은게 없음. 그래서 공대원들이 이것저것 제안하니 알겠다고 함. 근데 솔직히 공대원들이 이것저것 디테일하게 지시할 순 없잖아요? 누구한테 뭘 해라 이런식으로 그냥 전체적인 공략만 제안하는거지 근데 트라이에 대해 뭐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합시다" 이게 사실상 공대장의 알파이자 오메가 역할인데 그냥 아무런 피드백이 없음. 그냥 2시간 내내 똑같이 들이받다가 끝남. 물론 파티 모아주시는 것도 감사하긴 한데 특정 넴드 클리어팟이면 클리어를 하고 싶어서 온 사람들인데 그냥 똑같이 트라이하다 끝날꺼면 공장을 왜 잡으셨는지 이해가 안됨. 저는 솔직히 공장 잡고 가고 싶은데 공대장 임무 역할 수행하는게 겁이 나서 못하거든요. 야 근데 그런식으로 하는걸 보고 이럴꺼면 그냥 내가 직접 모아서 갈까란 생각이 드는 정도였습니다.
EXP
580,975
(6%)
/ 648,001
|
강철연금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