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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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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냥 혐오가 생겼습니다.원래 야냥 격냥 신경 하나도 안썼는데요.
막넴 잡고 떠드는데, 옆에 야냥이 쫄에 쿨 털어야 로그가 잘 찍힌다고 얘기하는거 보고 진짜 개열받음. 미움받을 용기 한 번 낼까 하다가, 힘빼기 싫어서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야냥은 진짜 쫄에 쿨기를 털어야 로그가 찍히는 직업인가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lorrgs 찾아보니, 아무리 야냥이어도 쿨기는 심장에 박습니다. 그러고나서 아까 야냥 로그를 열어봤습니다. 전시즌도 그렇고 이번 시즌도 그렇고, 격냥 몇 번 해보다가 앞넴부터도 초파딱을 못벗어나고 뒷넴은 다 회초딱 박으니까 야냥으로 도망간거더군요. 그렇게 야냥 원툴하면서 꺼드럭댄건지 더 열받아서 일기 씁니다. 빨간약을 먹고나니 레이드에서 야냥하는 사람들이 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야냥이 좋아서 야냥을 하는게 아닙니다. N키 딸깍한 격냥이 지금 신인데, 격냥은 도저히 손가락이 안되서 야냥을 하면서 저희 딜파이를 다 쳐먹고 있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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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록은닥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