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07 17:20 | 조회: 2,828 |
역시나 가게에 손님은 없고, 시간은 안 가고, 와우는 하고 싶고..쩝..
..그래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죽어 없어진 걸 자꾸 찾는 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기억에 제일 강하게 남아 있는,
워크랲트 中 제일 좋아하는 케릭은 부자왕 아서스이기에
저번에 이어서 '또' 그렸습니다.
대신 이번엔 부자왕 이전의 아서스를 그렸지요. (별반 다를 건 없어보이지만..)

연필 스케치입니다. 아무래도 펜질(?) 전에는 연필질(?)을 해놔야 안심이 되죠.

필요없는 건 없애고 붙일 건 더 붙여서 펜질(?)을 한 완성작입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그리고 보니 색칠도 하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컴터로 하는 건 전혀 모르기 때문에 색연필이나 마커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아니, 생각만(!) 합니다.(그게 그건가?)

어김없이 작업도구 인증샷입니다. 아, 지우개가 빠졌군요. 다음엔 넣어야겠습니다.
..이상 줄마켓 때문에 판금을 입은 건지 나무판자를 두른건지 알 길이 없는 말퓨 나엘 죽벌래 룬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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