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발드라켄이나 도르노갈은 몇번 돌다 보면 경매장
은행 업글 장소가 맵 안봐도 익혀졌는데

지금 실버문은 애드온 깔아도 익숙해지지가 않음
매번 맵 열어서 확인 해야함

그리고 지구별로 특색이나 건물 양식 색깔이 바뀌는거도
아니라서 이곳이 그곳같고 뭔가 좀 난해하고
집중이 안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