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원들과 대화 중에 (엿듣는 중에..) 유령언니 이야기가 나와서

(그나마 와우에선) 예쁜 유령언니를 그려보았습니다 0ㅂ0

이번엔 테라제인때와 다르게 부드럽게- 0ㅂ0~

예전엔 저 언니가 얼마나 밉던지 ㄱ-;;;

죽으면 왠만하면 시체찾아 뛰어가는데 절벽 중간이라든가 대해라든가 도저히 빠져나오기 힘든 곳에서 죽어버리면

즉부를 해야했죠.. (지금은 좀 알아서 잘 처리되는거 같긴 하더만요)

그러면 수리비가 -ㅁ- ㄷㄷㄷ (지금은.. 골드가 많이 싸져서 좀 덜 아깝지만..)

어째튼..뭐...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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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아 줄그룹은 나름대로 돌고있긴 한데 공격대 인던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ㅅ;..

흙흙..이런 내가 아니었는데.. 한없이 초라해지네요..흙흙..

그저.. 불의땅은 용암지대에 돌멩이 몹 좀 있고 벌래 좀 있는 그저 공격대 인던일 뿐이야.

라고 자기최면을 열심히 걸고 있습니다.. (먼나라 이야기구나..후..)

한 이틀 비가 그친거 같더니..또 비가 오네요 ㄱ-;; 다들 피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