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12 15:57 | 조회: 3,565 |
넹- 첫번째 분은 라그나로스 서버의 적단향 님입니다.
(배에 하트모양으로 뚫린 드레스가 인상적이었죠- 그래서 그려봐야겠다고 생각했씁니다 0ㅂ0)
...대부분 분들이 미끌미끌 끈적끈적을 좋아하시네요..ㄱ=...
그래서 미끌미끌 끈적끈적은 더 그려보려고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하능듯)
만화체로 한다고 했는데... 조절이 잘 안되네요 ㄱ=..아놔...
역시 몸매는.. 드레나이가......... (역관절 ㅈㅈ)
사실 적단향님 캐릭터는 양갈래로 묶은 머리입니다.
손을 자세히 보시면 머리를 묶고있는 모습(!?)이라고.. 주제를 정해서...
머리를 묶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머리를 묶는건 아주아주 힘든일입니다.
열심히 묶어보지만 맘에 안들면 또 묶어야 하고.. 한참 머리를 묶고있다 보면 벌서는 기분이죠 -ㅂ-;;
아마 그래서 피부가 땀으로 촉촉하게 되었나 봅니다 0ㅂ0- (땀인가!?)
처음 그려본 스타일이라 재미있기도 하고 아직 어렵기도 하고 그러네요-

모쪼록 적단향님이 맘에 드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예상하신 미끌미끌 끈적끈적이 맞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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