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03 17:28 | 조회: 1,583 |




네.. 드디어 아저씨 완결입니다. 마지막 컷엔 혀를 안썼습니다. 고치기 귀찮아서...
이번에도 업로드가 늦었네요. 요양 끝내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ㅋ...
인벤에 모자란 실력으로 그림 몇조각 올리다보니 은근히 알아보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어 혀만화 그리시는분?" 이란 반응이 제일 많았음ㅇㅇ..
아무튼.. 아저씨 시리즈가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사실 이런 진지한 스토리보단 병맛스런 일상을 그리고싶은데 분량 조절을 계속 실패하다보니 (한편당 평균 480x5000의 크기로 3장 그립니다) 그동안 쌓아둔 병맛 스토리가 너무 많아 이걸 언제 다 그릴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제 만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드디어 qpqp님을 만났습니다! 친추도 했으니 이제 큐피님은 벗어날수 없습니닼ㅋㅋㅋㅋ
신비주의를 고수하는 큐피님을 위해 캐릭명은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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