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10년전에도 망망 거렸는데 이건 솔직히 진짜 망한게 맞음. 뭘 즐기든 특히 pvp는 북미가 맞음.

2. 그래도 재미있었음. 무려 복귀하고 처음본 방송? 에서 친추를 걸어둔  회드님이랑 2대2 투기장 3연승후 대공세도 몇판 했어.

3. 그냥 솔직히 어느정도였냐면   몇몇 열심히? 하는 (무작전장 투기장 연투 셔플 필드쟁) 이든 뭐든  그냥                  '너님이 남아서 열심히 해주고있어서 이게 뜨네. 고마워.....'           이런느낌이였어.


4. 그래서 대공세때 누가 급장이없다고 어떤사람한태 뭐라 하길래 그런거 우리 하지말고? 열심히 재밌게해보자. 아자아자 하며 내가 말리기도 했어. 



5. 복귀하자마자 (한밤 열리기전에)  명점템으로 무작전장갔다가  팀신이 단체로 뭐라해서 개거품 물어서 내가 더 오바해서 뭐라했었어 사실.(나도 억울했던건 맞아. 보급시스템도 자세히 모르고 애초에 도로노스? 갈? 거기서 날지를 못하는데 보급을 어케먹어)    하여튼  근데 오늘 연투에서 그 흑마분을 만났어. 사실 그 흑마분은 강하게 뭐라안했고, 시작만했고 다른 죽기님이 심하게 말한거란말이야. 여튼 얼마 남지도 않은 PVP 유저들인데... 나도 흑마님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렸고,  그분께서 받아주셨어.  그리고 다시한번 이자리에서 저도 오바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