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검투사를 달게 되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승작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이 생각나네요.

처음 방패를 하게 해준 듀콜 
검투사 마무리까지 도와주신 케타님, 부엉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원하시는 바 꼭 이루시고 행복하세요.
차 바꾼 것보다 기분 좋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