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전장엔 별로 관심이없었는데

오리지날 때 아예 쳐다볼수도 없던 대장군 칭호를 딸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해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3주정도 열심히 해서 드디어 달았네용 

pvp에도 재미가 있다는걸 느끼게 해준 시즌인거 같습니다

첨에 전사로 시작했다가 10판정도 해보고 내가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플레이가 안되는게 현타가와서

개사기라는 도적으로 넘어가서 달성했네용

1600~1800에서 거의 100판넘게 헤맸는데 아래쪽이 몇배는 이기기 더힘들었습니다

남은 시즌 목표하신바들 다들 이루십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