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첨 시작할때 핑이 구려서 투기장에서 너무 버벅 거린다고 징징 거렸던 사람입니다.
벌써 3달째 북미서 겜하고 있는데 시즌도 끝나가서 북미 경험담을 한번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1. 핑 => 전혀 문제가 없다.
KT 깔면 똥컵으로 투기장 전장돌아간다.(그래픽 카드 없는 컴으로도 돌려봄. 전혀 문제없음)
저의 경우 제미나이 추천으로 게임 내 네트워크 설정 최적화를 끄고 게임했더니 버버거림이 사라지더라고요.

2. 투기장은 딜러만 하고요.
고평은 모르겠고 징냥죽악 4캐릭 정예 달았는데
2300선 까지는 가끔 즉발로 열리기도 하고
보통 5-8분사이가 평균값인듯
한국시간으로 아침이던 점심이던 저녁이던 새벽이던 계속 열림.
이게 아주 좋음.
평전은 안해서 잘모름.
연투 잘 열림.
무작도 잘 열림.
대규모 전장도 뜨긴함.
난투도 뜸. 난투 재미없음.

3.영어는 Who? Mage? GJ.이정도 수준이 널렸음.
LOS. LOL. Pillar 이런거

4.징냥은 정예 달아도 순위가 1000등 밖임.
유저수는 확실히 많은듯.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