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방어구 작업 중에 보존이 빡세서 황폐를 했는데 큰 실수였습니다. 
더 어렵습니다...

특히 도냥한테 개썰리고 있는데, 
도적 첫 쿨에 거의 피 반이상 나가거나 쿨 빠지고 다음 쿨 연막에 죽는 시나리오의 반복인데요, 
도적에게서 도망칠 때 교환해야할 쿨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방향을 잘보고 부양하면 되는 건지요? 
그리고 급장을 빨리 쓰는게 나을까요 아님 최대한 아끼는게 나을까요? 

냥꾼은 더 노답인데 고개가 기둥 밖으로 나가면 그냥 죽는 수준인데 수비만 하다 계속 지니 어느 타이밍에 공격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