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섭 자체가 농어촌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더 농어촌인 야드라서 2300으로 4위인가 5위인가 찍고 이렇게 된 김에 1위 한번 노려봐? 하다가 에이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와서 칭호 받아보겠어? 하고 걍 포기하고 시즌마감 했는데 허무하네요.

뭐 겨우 2300 찍고 칭호 받아가려 했냐 하면 할말은 없는데 줬다 뺐는 느낌 들어서, 그냥 이런 취급 받으면서 하기는 싫어져서 북미로 떠납니다. 꼬우면 떠나야죠.

2~3시간씩 기다려가며 큐 잡고 야드로 상대하기 힘든 직업들이 많은 시드인 날에는 매칭 쉬기도 해가면서 그래도 나름대로 공들여 찍은 낮지만 소중한 점수였는데 ㅠ

북미는 넓어서 농어촌이 불가능하니 아마도 제 야드가 칭호를 받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도전해보겠습니다. 한국서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