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픈초라 호기심에 동하는거지

순간순간 도파민과 그 보상에 절여진 사람들인데

그 약간 소소한 아날로그 모험 감성 어떻게 느끼겠음

마치 스마트폰 쓰다가 피처폰으로 돌아가는거랑 비슷한 느낌

절대 못돌아갈거같은데도 막상 돌아가지면 그거대로 결국 적응은 할테지만

뭐하러 굳이? 싶은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