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페이지로 나눌수있을줄 알았는데 3번에 걸쳐서 올려얄듯  내용 많이 짤렸는대 왜이러짖

 

기사(징벌) : 쿨이 없는 이동방해 해제 능력(정화)과 자유의 손길, 그리고 성스러운 보호막과 영광의 서약 크리 보정으로 인해 생존력이 매우 뛰어나고 발이 프리한 클래스. 또한 고대왕, 응징의 격노와 열광을 이용한 폭딜은 모두에게 공포의 대상. 하지만 메즈기 쿨이 비교적 긴 편이고, 이감기가 없기 때문에 도망가는 상대에게 리셋할 기회를 주지 않고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기둥이 있을 경우 전체적으로 원거리 클래스를 상대할 때 더욱 더 강력해지지만, 반대로 특정 밀리 클래스에게는 오히려 약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l  Vs 도적(잠행) : 아무리 도적 딜이 아프다고 하나 첫 목졸-급가/비습-급가에 급장을 써버리면 절대 안된다는 것만 명심. 급장 써봤자 성보 터질 딜은 들어온다. 만에 하나 여기서 참회-심망으로 피 복구를 어느 정도 한다고 한들, 실명에 풀게 없음. , 도적의 쿨은 전혀 뺴놓지 못했는데 자기 쿨만 빠지는 것임. 또한, 도적이 도망가기 위해 쓴 실명을 급장으로 푸는 것 역시 절대 해서는 안됨. 실명에 급장을 쓰는 때는 오직 성보 터졌을 때 서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먹지 못한상태(성보 터졌을 때 서약키를 늦게 눌렀거나, 도적 쪽의 실명 반응이 더 빨랐을 경우 생기는 현상이다) 에 던져놨을 때임. , 이 경우를 제외하곤 절대 징기 쪽에서 도적을 급하게잡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실명에 급장을 쓰게 되면 다음 목졸-급가에 무적or보축이 불가피하고, 이렇게 되면 다음 성보 쿨이 돌아오고 난 뒤의 스턴에 산다는 보장이 없음. 급하게만 하지 않으면 도적 쿨이 먼저 마르게 되어있다. 장신구는 성보 터지기 1~2초전에 돌려놓고, 성보가 발동되면 3버블 서약을 먹어준다. (날개는 여기서 서약 먹을 때 켜도 되긴 하지만, 이것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어짜피 그망 소멸 하고 기다렸다 오면 날아가버림. 열광 역시 마찬가지다. 그망 빠지기 전까지는 딜 관련 쿨기는 절대 한꺼번에 내주지 말도록. 한 개 정도만 써도 충분하다. 징기가 도적 딜로 때려 잡겠다고 그망도 안빠졌는데 먼저 딜쿨기를 한꺼번에 다 돌려버리면 답이 없다는 것만 알아두는 게 좋음. 참회-심망의 연계는 절대 5초 이상의 공백이 없도록 한다. 참회 했을 땐 무조건 시전힐(천빛 1+빛섬1)을 먹어주고, 심망 땐 열광 딜을 해준다. 도적이 그망 안쓰고 딜로 밀어버리면 어떻게 하냐는 의문에는, 도적이 사효 장신구를 첫 딜에 돌리기 때문에 두번 째 목졸-급가는 크게 아프지 않다는 것만 알아뒀으면 좋겠다. PvP에서 사효 장신구가 돌아갔느냐 안돌아갔느냐의 차이는 엄청나기 때문. 버티기로 가면 징기가 절대 꿀릴 게 없고, 징기의 딜 쿨기도 한번에 돌아가는게 아니라 나눠서 돌아가기 때문에 도적 피가 밀리게 되어있음. 심문은 가급적이면 유지를 해주도록 한다. 딜쿨기가 다 돌아가지 않았는데 도적의 그망이 빠지면 거의 마무리가 됬다고 보면 된다. 만약, 기둥이 있는 곳에서 도적이 후려쳐놓고 재은신을 하려고 하면, 절대 걸어서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어짜피 못 따라감) 전투가 풀리지마자 말타고 쫒아가자. 기둥이 있으면 도적이 더 우위에 있기 때문에 평지 쪽으로 유인해서 싸우라는 것과 기둥도는 걸 놓치지 말라는 팁밖에는 더 없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Vs 법사(냉기) :평지에서는 솔직히 답이 없다고 봐도 되지만, 기둥이 있다면 물정을 잡는 택틱으로 법사를 말려죽일 수는 있다. 항상 자축은 냉돌을 씹는다는 생각으로 써라. 깡마가 예상될 때 미리 쓰는 것도 매우 좋음. 징기가 암사, 조드만큼 냉법을 상대로 장기전에 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힐이 되는 클래스다 보니 냉법 입장에선 절대 여유를 부리지 않고 공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정을 다 보기 전까지는 참회/심망을 아낄 필요가 없다. 물정 빼려고 하면 물정에 심망박고 자신의 피가 어느 정도 닳게 되면 참회해놓고 시전힐(빛섬2)을 올려도 된다. 높은 확률로 점멸을 유도할 수 있는 중급 기술은 기둥 뒤에서 캐스팅 시간이 긴 힐을 올리는 것이다. 물론, 이는 훼이크다. 법사가 기둥 뒤에서 시전하고 있는 징기를 차단하려면 점멸-짤 외에는 방도가 없다는 점을 노린 것. (이게 짤리면심망/정화/자축을 못쓰기 때문에 냉법딜에 노출됨. 혹시라도 짤리면 점멸 쿨이 오기 전에 심망 일단 박고 본다. 만약 훼이크가 성공하여 법사가 기둥 뒤로 들어왔다면 1초를 세고 심망을 넣는다. 점멸 쓰자마자 너무 칼같이 넣으면 면역이 떠버리기 때문) 지속적으로 물정을 잡으면서 본체 역시 불신임 도트를 유지해주면 좋고, 더 이상 나올 물정이 없다고 해서 절대 센터로 유인되서 싸우지 않도록 한다. 살짝살짝 긁어도 생각보다 냉법 피가 많이 빠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Vs법사(화염) :전체적으로 냉법을 상대할 때와 비슷한 마인드로 해야 함. 화법의 발화 타이밍에 서약을 못쓰게 하기 위한 용숨+깡마+충돌 콤보는 매우 위험하니 이 때 성보와 급장이 없다면 바로 무적을 써주자. 수비적으로 할 생각이라면 무적을 한 타임 아끼고 이 때 급장을 써도 됨. , 깡마가 100% 바로 연계되기 때문에 서약부터 빨리 먹어준다. 냉법에 비해 난이도가 절대 쉬운 편은 아님. 그래서 그와 비슷한 마인드로 하라는 것.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Vs드루(야성) : 주위에 기둥이 없다면 징기가 압도적으로 유리하지만, 기둥이 있으면 완전히 뒤바뀌게 됨. 기둥 도는 야드를 따라갈 방도가 없어서임. 응문 스왑을 한다 해도 바보가 아닌 이상 무조건 회오리를 걸고 기둥을 돌기 때문에 회오리 시간 동안 응문 디버프는 사라져버림. , 절대 못따라감. 걸어서 따라가려고 하지말고 아예 쭉 빠져서 피 복구를 하던지 말타고 따라가서 재은신을 막던지 하자. 야드 딜쿨기가 돌아오기 전에 최소한 생본 및 광재는 뽑아놓는다는 생각은 필수. 장기전 가면 징기가 아무래도 마를 수밖에 없다. 야드가 원하는 것은 오직 재은신 하나 뿐이고, 재은신-암습을 많이 내줄수록 불리해짐. 야돌과 심판 사거리가 똑같기 때문에 은신에 심판을 쳤는데도 불구하고 야돌-암습에 크로스가 되서 암습 스턴이 들어오는 경우가 매우 많음. 또한 회오리 후에 피생이나 회복을 감으려고 할 때 급장을 쓰고 따라갈 생각이라면, 바로 참회부터 넣어준다. 이는 드루의 글쿨 사이에 들어가야만 되고, 만약 참회를 못넣게 되면 급장 날린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확실하게 넣을 수 있다고 판단될 때만 쓰도록 함. 어느 정도 글쿨을 읽을 수 있는 감도 필요하겠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흑마(파괴) : 고흑에 비해 공포를 보다 프리하게 넣을 수 있고, 황수 뎀감으로 인해 징기의 딜을 상당부분 상쇄시킬 수 있는 파흑은 리셋을 막는 용도로 급장과 무적을 써야함.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파서 쓰는 급장이 아니라, 흑마가 전투 풀고 영거하려고 공포 후 도망칠 때 쓰라는 말임. 처음부터 밀어버리려고 급장과 무적이 어이없이 나오게 되면 이 후의 영거를 막을 수단이 없음. 영거를 허용하게 되는 순간, 거의 패배라고 봐도 무방하다. 흑마는 급장/무적 빠진 징기를 언제든 공포보내고 리셋시키는 것만 노리기 때문에 이 점을 노리고 급장/무적을 신중하게 쓰게 되면 흑마가 영거를 못하고 말라죽게 됨. (2층 맵, 칼날/달라란, 그리고 기둥이 있는 곳에서는 그 어느 쪽도 서로를 마무리하기가 힘들다. 단순하게 기둥만 있는 곳, 즉 나그란드, 로데론에서는 징기가 더 우위를 가져가는 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흑마(고통) : 파흑보다는 수월하지만 고흑 특성 상, 징기가 장기전가게 되면 매우 불리해지게 되기 때문에 속전속결하는 것이 좋다. 파흑과 마찬가지로 리셋을 허용하게 되면 피가 역전되는 상황이 발생. 특히 고흑 피 25%밑에서 시전하는 생흡은 반드시 짜르도록 하자. 물론 이게 짤릴 것을 알고 있는 흑마는 훼이크를 한번 노려볼 수도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차단에 실패하면, 다음 시전에는 낚이지 않도록 해야함. 마격 피에서의 생흡을 계속 허용하게 되면 징기가 마르게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사제(암흑) : 암사가 징기를 상대할 때 침묵은 다음과 같이 쓰곤 한다. 1. 쐐기-쐐기-정분 후 마비가 터짐과 동시에 자축을 못먹게 하기 위한 침묵 -> 여기에 대한 반격은 두번 째 쐐기가 캐스팅됨과 동시에 자축을 먹도록 하자. 2. 성보가 터졌을 때 자힐을 막기 위한 침묵 -> 장신구를 돌려놓았다면 절대 5초 안에 도트만으로 성보가 깨지지 않는다. 위축되서 무적을 쓰거나 급장을 쓰는 일이 없도록 함. 3. 초반 딜을 강하게 몰기 위해 장신구 3도트 + 마귀까지 붙인 후, 채찍질 하기 전에 쓰는 침묵 -> 아프긴 하지만 성보가 터졌을 때 만피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로 위협적이진 않다. 마무리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면 암흑계 캐스팅은 그냥 맞아준다. 오직 힐짤만 보도록 함. 열광을 켰을 때 암사가 정신적 공포 -> 정신 지배로 시간을 버는 플레이도 있는데 급장이 없다고 해서 무적은 절대 쓰지 않도록 함. 대무에 영절맞고 더 안좋은 상황으로 가게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냥꾼(사격) : 법사를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날개 장신구는 성보 때 풀 피 복구를 하는 용도로 쓴다. 평정의 사격이 엄청 날아올텐데 천망 한번 던져주면 좋고. 안지우면 뭐 좋은거다. 심문 항상 유지하고 냥꾼 본체에 심판- 불신임 도트 꾸준히 걸어주면서 펫한테 버블 쌓으면서 버티는 식으로 마무리 하자. 이런 식으로 할 시 냥꾼이 말라죽게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제(암흑) : 고흑을 제외한 캐스터 클래스를 상대로 매우 강한 클래스. 1:1 상황에서 딜 메커니즘 설계상 딜 능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뛰어난 지구력을 이용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하지만 야드를 제외한 밀리 클래스에게는 매우 최약하며, 문양 및 특성 변경에 따른 변수가 상당 수 존재한다. 또한 징기와 마찬가지로 도망가는 상대를 따라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리셋을 방지하면서 압박-마무리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l  도적(잠행) : 상대하는 도적이 언데드라면, ‘죽일생각은 하지 말자. 현재 암사 1:1 한계점은 언데드 도적 때문에 생겼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다른 종족이라면, 첫 영절에 도적 급장이 나오고 난 뒤, 2번 째 영절은 피 복구를 하기 위해 쓰도록 하고, 이 때 피 복구가 됨과 동시에 장신구+마귀까지 붙이고 딜을 몰아준다. 물론 피 복구를 할 때 구기는 사용하지 않은 상태여야만 한다. 구기는 자신이 도적을 밀어붙일 때 쓰는 용도이기 때문. 여기서 도적이 겁나서 그망 소멸하고 기다린다면 그냥 병림픽의 반복일 뿐인데, 소멸하고 안나온다고 이런 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가서 운동하거나 그냥 /기권 하고 다른 거나 하는 것을 추천한다. 필자도 여기에 줄 팁이 없기 때문에 더 할말이 없다.

대천사 트리 같은 경우는 도적이 그냥 힐짤만 보려고 딜 다 맞아줘도 되기 때문에 힐 훼이크 한번에 신중을 기한다. 이게 짤리게 되면 두번 째 급가가 오기 전에 죽을 수도 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드루(야성) : 야드 전에서 흔히 하는 실수가, 첫 영절에 급장이 나온 야드한테 두번 째 영절이 오기 전, 3도트를 두번 박아주면서 동시에 견디기를 하려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두번 째 영절이 도트에 금방 풀려버리게 된다. 급장이 나오면 첫번 째 3도트만 걸어주고, 두번 째 3도트는 걸지 않도록 한다. 딜 타이밍은 2번 째 영절부터인데, 어중간하게 여기서 영절 의미없이 날리게 되면 견디기가 매우 힘들어짐. 설령 견딘다 해도 야드에게 딜을 전혀 박지 못하기 때문에 말라 죽는 상황이 발생한다. 영절 보낼 때는 도트가 빠져있는 지 항상 확인하도록 함. 3번 째 영절부터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영절 보낸 거에 쐐기-쐐기-정분을 넣어보도록 한다. 만약 야드가 2번 째 영절이 풀리고 나서 암사를 쫒아오려고 이미 질주를 쓴 상태라면, 징기를 잡을 때와 마찬가지로 쐐쐐정+침묵에 쇄포를 쓰지 못하고 그 자리에 발이 묶이게 된다. (물론, 질주 대신 쇄포를 썼다면 침묵은 넣지 않는다.) 그 후 3도트를 걸면 어둠 강화 버프 덕에 도트딜이 상당히 쎄게 들어감. 마귀를 붙일 때 침묵을 넣어줘도 좋다. 자연의 손아귀를 쓰지 못하기 때문에 마귀 딜 로스가 거의 없게 됨.

, 기둥이 있을 경우 역시 야드 쪽으로 승기가 기울기 때문에 항상 센터 쪽으로 유인해서 싸우도록 하고, 자신의 피도 여의치 않은데 무리해서 따라가지 않도록 한다. 일단 피 복구가 최선이라는 것만 명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법사(냉기) : 일단 버티자. 냉법 사효 장신구가 돌아간 동안에는 맞딜 하려고 하지 마라. 차라리 자신의 피가 80%이상일 때 깡으로 힐을 하면서 차단기를 미리 뽑아놓거나, 냉법이 차단을 안쓴다면 장신구가 끝날 때까지 그냥 힐만 해도 된다. 만약 이 때를 견디지 못하고 냉법이 차단까지 들고 있는데 피가 20%선까지 내려가게 되면 매우 위험해진다. 암사전 경험이 많은 냉법일수록, 이러한 플레이를 하는데, 암사가 아무리 초반부터 맞딜을 한다해도 절대 냉법이 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맞딜을 하려는 것이 딜로 차단기를 뽑겠다는 암사의 뻔한 생각이기도 하고. 이러한 심리를 파고 드는 것이 여유로울 때 미리 힐을 올리는 것이다. 마치 투기장에서 힐러로 할 때 처럼장신구가 끝나게 되면 그 때부터 딜을 해도 늦지 않음. 장신구 타이밍을 넘기는 것이 최대의 고비라는 것만 알고 있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흑마(고통) : 기둥이 있으면 병림픽으로 가게 되지만, 일반 필드에서라면 고흑은 다음과 같은 패턴만 반복한다. 불통 해제 시 불통 리필 -> 따라오려고 하면 잠깐 피로의 저주 -> 암사가 딜하려고 하면 언어의 저주 -> 암사가 빠지려고 하면 40m에서 지옥불길 짤짤이 -> 암사가 멘붕와서 딜하려고 하면 주잠.

일반적으로 동 실력에서 고흑이 훨씬 유리하지만, 이는 어거지로 본체쪽으로 무빙하려다 생기는 문제이기도 하다. 암사가 이감기가 없기 때문에 불통 하나만 걸어놓고 지불 짤짤이만 해도 되는 흑마를 따라가서 영절 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만 알고 있자. 영절은 자신에게 풀도트가 걸렸을 때 똥개에게 쓰는 것이 제일 좋음. 그것이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 또한, 피가 여유로울 때 미리 딜을 강하게 해두자. 장신구까지 돌린 상태라면 마귀까지 붙여주도록 하고, 마귀에게 잊지말고 공수를 바로 넣어주도록 함. 마귀를 공포 돌리려고 하면 침묵으로 짤라주자. , 초반 압박이 얼마나 되냐의 싸움임. 또한 고흑을 상대로 할 때는 훼이크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바로바로 시전을 해준다. 흔히 말하는 딜 짤리면 힐, 힐 짤리면 딜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냥꾼(사격) : 기둥이 있으면 매우 쉬운 편이니 기둥이 없을 때로 기준을 잡겠음. 이 경우 버티기로 가는게 맞지만 속사를 두번 견뎌내기가 까다로움. 평지에서 냥꾼에겐 영절 죽었다 깨나도 못넣으니 보내려면 펫한테 보내도록 한다. 무엇을 시전하던 공저, 죽척, 침사 만반 공저, 죽척, 침사 버손, 죽척 등으로 시전을 끊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멘붕 오지 않도록 함. 최소한 냥꾼 정공에 정쐐-정분 구겨넣을 짬은 생기는데 이 때 원숭이에 침묵 넣어주자. 보나마나 버손이다. 분산 타이밍은 전체 마나의 36%이상을 소진했을 때 일부러 힐 짤려주고 써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술사(고양) : 잘 알려지지 않는 암사의 상성클인데, 죄와 벌을 찍게 되면 그나마 상대하기 수월하다. 고술 쪽에서 주분 타이밍을 잡아내기가 어렵기 때문. 무한정 버티기로 가면 고술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고흑을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속전속결하고, 의미없는 훼이크는 하지 않도록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죽기(부정) : 어떻게든 강격을 힐로 메꿀 생각보다는 지속이 끝나길 기다리고 힐로 메꾸는게 좋다. 기둥을 이용하던, 강격 지속시간이 5초 밑으로 떨어졌을 때 정공을 넣어서 무장 해제를 하던, 거리를 벌려서 지우던 어떠한 방법이라도 항상 동원한다. 죽기의 데미지 특성 상, 한방 한방이 강한 것이 아니고 꾸준한 딜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고통 인내] 특성으로 인한 엠 수급을 기대하기는 매우 힘들다. , 엠을 효율적으로 써야만 엠 오링나지 않고 뒤를 노려볼 수 있음. 역시 도적이나 냉법처럼 부죽의 경우 굳이 딜짤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맞딜로 가면 자신이 훨씬 우위인 것을 알기 때문에그렇다고 해서 냉법을 상대할 때 처럼 무작정 견디기에만 들어가게 되면 안된다. 부죽의 쿨기는 장신구 뿐만이 아니라 가고일과 변신 구울까지 있기 때문. 특히 타성+장신구+부광 상태에서 소환한 가고일 딜은 절대 다 맞아줘서는 안된다. 죽기 또한 이 가고일과 구울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언데드 속박만은 쉽게 내주려고 하지 않음. 문제는 이 언데드 속박이 신성계열이라 이게 짤리면 힐도 못하게 됨. 대부분 첫번 째 영절에 급장이 나오는데 여기서 무리하게 딜을 할 필요가 없다. 어짜피 두번 째 영절은 리혼으로 푸는데 이 때 기껏 까논 피 자힐로 다 복구할 수 있다. 물론 두번 째 영절 오기 전까지 딜을 쎄게 밀어서 그 전에 리혼 자힐을 쓰게 만드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사실상 대마지 하나만 깔 줄 알아도 이 방법은 무용지물에 가깝다. (알고만 있는 것이 좋다. 보통 죽기들이 암사를 상대로 할 때 대마지는 잘 안쓰려고 함. 그 룬으로 딜할 생각을 하므로…) 혹시라도 이 방법이 먹히게 될 시, 쐐기로 도트를 모두 지워주고 언데드 속박을 해주자. 리혼을 캔슬하면 영절 후 피 복구 -> 캔슬 안할 시 바로 피 복구, 3도트 박고 영절.

두번 째 영절이 오기 전까지 딜 모는 것이 실패하여 리혼을 뽑아내지 못했다면,  2번 째 영절에 리혼을 반드시 보게 되는데, 이 경우 3번 째 영절까지 필사적으로 살야아 한다. 침묵을 쓰지 않고 버텨낸다면, 3번 째 영절에 딜 타이밍이 잡히는 것이고, 정얼 압박에 견디지 못하고 침묵을 넣고 힐을 올리게 되면, 4번 째 영절까지 끌고 가는 것이 불가피한데, 이 때 3번 째 대마보가 돌아오지만 분산도 얼추 맞게 돌아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피해 커버가 된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5번 째 영절엔 딜 타이밍을 잡아내야 하며, 6영절이 오기 전에는 마무리를 해주어야 한다. 이 때까지 훼이크를 모두 성공한다 쳐도, 엠이 마르기 떄문임.

어느 밀리 클을 상대할 때던 마찬가지지만, 영절은 대상에게 도트가 1개 이상 발려있지 않은 상태에서만 쓴다. 2개만 발려있어도 풀릴 확률이 매우 높으며, 이는 거리 벌리기 실패로 직결되고, 거리 벌리기 실패는 패배로 이어짐. 특히 죽기를 상대할 땐 영절 썼을 때에도 자신에게 걸린 강격 지속시간에 주의를 해주며, 절대 디버프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힐을 하지 않는다. 도트만 바르고 반대 방향으로 무빙하여 강격이 없어짐과 동시에 힐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함. (강격 1초 때 미리 힐을 올려주면 얼추 맞겠지.)

분산은 전체 마나의 40%이상을 소진했을 때 강격을 지우기 위한 (이감에 면역이 되므로 어느 정도 거리 유지가 가능) 용도로 써도 된다. 죽기를 상대로 할 때 분산은 타이밍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님. 어짜피 분산 위에도 강격은 그대로 쌓이고, 꾸준 딜이기 때문에 어느 한 순간을 견딘다는 의미는 없다. 질병 해제는 파멸충이 발려있지 않고 여유가 될 때마다 해주도록 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전사(무기) : 1영절은 광격 - 2영절 오기 전 무희로 영절을 못쓰도록 압박하는 것이 일반적. 무희를 켰다고 해서 쫄지 말고 가능한 한 맞딜을 해주도록 한다. 어짜피 전사 상대로 거리 벌리기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 때라도 추가 딜을 가해야 함. 정공의 경우 칼폭 때 하는 것이 아니고 첫 영절에 광격이 나왔을 때 바로 넣는 것이 좋다. 정공에 급장을 안썼다면 3영절, 4영절은 광격, 급장 순으로 풀 수 있음. , 5영절에 킬 타이밍이 나오는데 이 때까지 버티기가 가능해야함. 암흑계 훼이크는 하지 마라. 어짜피 전사쪽에선 짜를 생각도 없다. 분산 쿨 역시 첫 쓰러트리기에 써서 최대한 일찍 돌려놓도록 한다. , 처음에 마나를 최대한 30%이상 쓰라는 말임. 단순한 뎀감 효과 말고도 마나 회복 효과까지 받기 위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냥꾼(사격) : 강력한 화력과 뛰어난 메즈 능력, 그리고 희생의 포효라는 최상급 생존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단기전에는 매우 강력하지만, 자체 치유 능력이 부실하기 때문에 장기전으로 가게 되면 취약한 클래스. 또한 기둥이 있을 경우 딜을 제대로 넣을 수가 없기 때문에 평지에서와 달리 상성이 바뀌는 경우가 매우 많아 애로사항이 많다. 펫 역시 침묵/스턴/행동불가의 메즈 상태에서는 희포나 버손 등의 도움을 줄 수 없고 펫이 죽어버릴 경우 답이 없어지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야함.

 

l  전사(무기) : 영도-돌진 외에는 절대 추가로 돌진을 맞지 않도록 한다. 항시 40m 드리블이다. 아무리 전사가 드리블에 농락당한다고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돌진을 계속 내주게 되면 냉법보다 더 처참하게 찢어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도적(잠행) : 요즘 도적들의 냥꾼전에 대한 택틱이 매우 공격적이기 때문에 흔히 하는 첫 비습에 버손은 그망에 씹혀서 거의 안먹힌다고 봐도 된다. , 첫 비습에 버손은 아예 쓰지를 말자. 그럼 여기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급장-산탄-덫 후 거리 벌리기 or 첫 딜 희포로 버텨주고 그망 끝나는 걸 확인하면 버손-덫 거리 벌리기인데, 어느 것도 확실한 정답은 아니다. 이는 도적이 사효 장신구를 사용했나의 유무로 결정하도록 함. 사효를 썼다면 급장, 안썼다면 희포.

보통 이 두 방법 중 하나로 거리를 벌리고 난 뒤에는 소멸-전질을 방지하기 위해 섬광을 도적 쪽에 던져놓도록 함. 그리고 도적에게 독쐐를 유지하는 습관을 들여라. 혹시 모를 그밟 접근에 대비해 독쐐뎀에 산탄이 풀릴까봐 이를 안박는 경우가 매우 많은데, 걸려있는 도트가 하나도 없다면 소멸타는 것에 대해 방지할 수단이 없다. 물론, 뱀덫의 맹독이나 관통 사격이 걸려있다면 굳이 쓸 필요는 없음.

수비적으로 하는 도적의 경우 첫 버손에 그망을 쓰지 않고 그냥 맞아주는데, 이 경우 독쐐+맹독을 그망 소멸로 한번 지우고 리셋이 가능함.. , 물리 디버프인 관통 사격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거리를 벌리고 나서도 코브라 사격보다는 고정 사격으로 꾸준히 관통 사격을 유지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하자. 도적 쪽에선 소멸 타기가 상당히 까다로움. 어떤 클래스를 상대하던 그망을 아끼려는 생각이고 도트가 걸려있을 때는 디버프 3초 이하로 남았을 때 소멸하려는 것이 도적의 심리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드루(야성) : 맹공+장신구 도려/갈퀴만 박히지 않도록 함. 박히는 시점은 최소 맹공이 끝났을 때임. 야돌로 붙었을 때 무조건 철수부터 쓰기보다는 산탄-.올가미 등을 이용해서 드리블이 되는 상황이라면 계속 들고 있자. 드리블이 더 이상 안되는 시점부터 쓰는 것이 이상적. 광재에 야겁 넣어주는 것은 뭐 거의 정석이니 넘어가고 신속이 뜨면 침사로 타이밍을 늦추고 여유가 된다면 평정으로 지워준다. (회오리를 맞게 되면 접근이 허용되기 때문에 까다로워짐, 참고로 야드의 회오리 사거리는 25m) 야드 재변 글쿨을 읽으면서 충격포를 쓰는 능력이 중요함.

냉법이 야드를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첫 올가미에 질주가 먼저 빠졌다면 야드가 다음 올가미에 걸릴 때 침사를 같이 넣어주는 것도 좋다. 물론, 다음 올가미에는 쇄포가 남아있으므로 만반을 돌려야겠지. 추가로 집중 여유가 있는 상태이고 야드가 야돌까지 빠진 상태면 그 동안은 치타상으로 바꾼 후 드리블-딜을 해주는 것이 더 좋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법사(냉기) : 투명화하고 나서 물정으로 위장술만 벗긴 후 냥꾼을 초 긴장상태로 만드는데, 보통, 얼리기로 위장술만 벗겨놨을 경우에는 얼리기가 풀리기 전에 냉법 쪽에서 반드시 무엇인가 하기 마련이다.

여기서 냉법이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얼화얼창 한번 넣거나, 혹은 고리를 먼저 깔아서 가둬놓고 동결 얼창딜을 하는 것인데 전자의 경우 얼화얼창을 한번 공저로 튕겨내지 못하거나, 데미지가 들어올 때 미리 희포를 돌려놓지 않았다면 매우 불리해짐.

후자의 경우 급장을 써도 이미 서리고리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철수/공저를 먼저 쓰고 시작해야 된다는 점에서 압박이 크다. 이 때 냥꾼에 대해서 잘 아는 냉법이라면 점멸로 따라가는 게 아니고 냥꾼이 속사/장신구를 돌리는 것을 보고 그 자리에서 얼방을 쓴다. 이렇게 되면 냥꾼은 점멸이 남아있는 법사를 상대로 5초 간이라도 딜을 박으려고 접근을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최대 사거리에서 딜하려고 자리 잡고 있으면 백점멸에 아예 딜을 하나도 하지 못하고 쿨기를 날리게 됨.

그런데 이 딜쿨기를 첫 철수 후에 아예 안 쓸 경우에는 얼방 타이밍이 애매해지게 되는 게 냉법 쪽의 심리. 이렇게 되면 법사가 한번 점멸로 붙어서 압박을 시도할 수도 있다. 이 때 점멸을 쓰고 들어오는 것에 맞춰서 기습적으로 딜 쿨기를 돌려주면, 얼방을 쓴다고 해도 이게 끝나고 나서 5초간 점멸을 쓰지 못하고 냥꾼 딜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딜적인 측면에서 훨씬 좋게 가져갈 수 있음. 최상위 냉법들은 냥꾼 딜을 다 맞아주고나서 얼방을 쓰지 않는다는 것만 알고있자. , 마무리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은 만반을 돌린 이후 냉법 저체온증이 사라지기 전 두번 째 속사 때이다.

추가로 법사에게 점멸 연마 버프가 떴거나, 타오르는 속도가 떴는데 자신이 주인의 부름을 쓴 상태이다. 이렇게 됬을 때 냉법이 주부만 마훔해버리면 이속이 더 빠르고 충격포에 면역이 되기 때문에 점멸을 쓰고 따라붙을 수 있는 거리가 아닌 이상, 바로 캔슬 해주는 것이 좋다. 캔슬 안하면 거리가 순식간에 좁혀질 가능성이 매우 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법사(화염) : 얼었을 때 맞는 일만 없도록 하자. 냉법이야 서손이 있어서 몇번 얼었을 때 맞아도 큰 차이가 없지만 화법의 경우 몰열을 띄울 수 있느냐 없느냐 차이이기 때문에 이것이 상당히 큰 효과를 발휘한다. 물론 희포가 있는 상태에서는 어짜피 크리를 띄울 수 없으므로 그냥 맞아줘도 된다. , 희포가 끝났을 경우 얼었을 때 죽척/산탄/침사/버손 등을 활용하여 발묶임이 풀릴 때까지 시간을 잠깐 벌거나 방해해준다. 단순히 불태만으로 몰열을 띄우기는 매우 힘들다는 점을 노리면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흑마(파괴) : 첫 어격에 급장 시 죽고-제물을 어떻게든 한번이라도 구겨넣으려고 함. 죽고-제물은 반드시 버손으로 짤라야된다. (죽고가 먼저 들어오고 급장 시 어격에 마찬가지로 버손) 공포는 최대 사거리를 잡으면 맞을 걱정은 없지만 첫 제물을 어이없이 허용해주면 안 됨. 단순히 딜싸움으로 보면 임프 파흑이 압도한다. 자힐기가 부실한 냥꾼은 한번 밀리게 되면 쭉 밀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  사제(암흑) : 역시 파흑을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이지만, 첫 침사만 딜짤로 쓰고, 다음 침사로는 딜짤보단 힐짤을 보면서 타임어택으로 간다. 속사 두번이 다 끝나게 되면 더 이상 딜이 암사 힐을 압도할 수는 없음. 암사가 아무리 흡손 캐스팅을 열심히 올려도 죽척/공저 외에는 절대 내주지 말자. 암사가 마격 피까지 떨어졌을 때 마무리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 여기서 짜를게 없어서 그대로 힐을 허용하게 되면 냥꾼이 서서히 밀리게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