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통전게이님의 손가락 자신감이라면 당연히 디코 요청 정도는 받아주실줄 알았어요.

제가 실제로 만나자고 했나요 대가리를 부신다고 했나요? 우리가 방송에서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눠보자 정도의 제안을 거절하시다니 역시 키보드 워리어이십니다.

제 방송 항상 눈팅하셔서 아시겠지만 제 키보드와는 다르게 말은 꽤 합리적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여전히 저는 기회를 드리고 싶은데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