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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13:39
조회: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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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다시 전투!(Master and Commander)
아 이 징한 업적 드디어 끝장을 봤군요...
신록 어둠달 강철호드는 운좋게 묻어가고 뒤늦게 파밍 시작해서 고렌/의회까지 얻어놨는데 오우거가 죽어라고 안나와서 결국 다른분 초대해서 완료...
진짜 바위격노절벽만 몇번을 오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우거 침공 띄우는게 딱 이거 하나뿐이라... 자원 200짜리 퀘스트 시작템 사서 줄창 팠는데 자원만 한 13000 정도 쓴거같네요.
소환템 자체는 주간 귀속하고 상관없이 얻을 수 있습니다. 클리어 등급과도 상관없고요. 당초에 소환템이 전리품 가방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침략 클리어 직후 에펙 50개가 들어오는데 이때 일정확률로 같이 들어옵니다. 저는 고렌/의회 소환템 2개를 한 주만에 얻고 오우거에서 엄청 삽을 펐습니다...
업적을 제대로 노리신다면 지인분들하고 침략만 줄창 파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파장이나 주둔지 주인이 아니라도 소환템 들어옵니다. 따라서 3명이 하면 3명 모두에게 확률이 있습니다.
EXP
1,100,973
(64%)
/ 1,15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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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