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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13:42
조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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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리아를 기다리며...안녕하세요, 윈드러너에 서식하고 있는 곰과 동물 판다수도사입니다.
드디어 84렙에 접어들었습니다. 밤에 한두시간인 가장이자 직장인인 라이트유저로 1달여가 걸렸군요...
이제 판다리아를 즐길 준비가 끝났습니다.
약초채집과 주각 모두 500을 만들어놨고, 고고학 또한 525에서 업그래이드 안하고 꽉 체워놨습니다. 퀘와 함께 땅을 파면서 쉬엔의 창을 기대해 보렵니다.
물론 1달넘어 걸린 이유는 채집과 주각, 고고학에 있긴 하지만...^^;
두근두근 Heartbeat!!!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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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억한다. 불의 군주에 맞섰던 너의 용기를, 만년 동정에게 보냈던 너의 응원을, 패륜 왕자를 꾸짖던 너의 기개를, 날뛰는 대지를 잠재우던 너의 분노를, 이상한 확장팩들을 바라보던 너의 슬픔을, 왕의 복수를 맹세하던 너의 울분을, 정신나간 벤시를 뒤쫒던 너의 한숨을, 그리고 위상의 부름을 외면하지 않은 너의 의리을. 그리고, 그때 마다 너의 옆을 지키던 너의 동료들을 기억한다. 너는... 돌아올 것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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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