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무기전사, 징박, 암사를 만렙 찍어본 사람입니다

날이 갈수록 확실히 근딜이 훨씬 재밌다는걸 느끼는데 이상하게 도적과 야드에는 손이 가질 않네요.

그래서 눈독 들이고 있는 새 캐릭터가 수도사와 죽기입니다.

죽기는 부죽을 해본적이 있지만 부죽은 근딜이라기 보단 약간 캐스터를 섞어놓은듯한 느낌이 들어서 별로였네요.

그래서 혈죽과 풍운 중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1. 풍운으로 레이드 가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2. 징박과 비교해서 풍운은 입지가 어떤가요?(소드군 기준 헌오 삭제된 징기)

3. 또 피빕에서의 입지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4. 손맛은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