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해서 집 도착하니 11시 반쯤 ‘주간보상 상자까고 영혼구출하고 자야겠다’란 생각으로 접속해서 상자 까보니 지난주 양자장치에 밀려 떠나보낸 성가집이 돌아오고 나락 영혼구출 하던 중에 평상시면 안가고 무시했을 야수소굴이 눈길이 가서 똥개 잡고 룻하니 그늘사냥개 탈것 드랍이 떠서 대체 뭔일인가 싶네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불안한 마음으로 출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