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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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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조드 변화하는 부분들 미리 알아보기1월 22일 한밤 사전 패치부터 조드도 많은 변화가 예정되어있습니다. 한밤 조드 변화에 대한 글이 많이 없어서 한국어로도 좀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나 AI 요약정리는.. 귀찮네요. 누가 만들어주겠지?
나중에 더 많은 정보들이 생기면 좀 더 좋은 글을 써보든지 하겠습니다. 1. 기본 스킬들 변경점 1.1 특화 내부 전쟁 조드의 특화는 1포인트당 비전/자연 데미지 0.5%, 달섬 걸린 대상에게 추가 비전피해 0.25%, 태섬 걸린 대상에게 추가 자연 피해 0.25% 였는데, 이것이 통합되었습니다. 무조건 1포인트당 비전/자연 데미지 0.75% 로 개선되었습니다. 달/태섬이 발라지지 않은 몹에게 특화의 1/3 손해보던 부분이 개선된 것. 1.2. 일월식 변경점 ![]() - 일월식이 30초쿨 / 15초 지속 액티브 스킬이 되었습니다. 또한 필러스킬의 공격력 보너스가 크게 늘었죠. - 특성을 통해서 2충전, 쿨감 2초 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직전에 사용하던 스킬에 따라 천벌을 쓰면 일식, 별섬을 쓰면 월식이 준비되며, 더 이상 반대 스킬을 사용해줄 필요는 없어졌습니다. 대신 직접 켜줘야 하고, 아주 짧은 글쿨을 먹습니다. - 기존에는 일월식이 꺼져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바로바로 다음 식으로 진입하거나, 도트 리필 정도만 일월식 밖에서 해줬다면, 이제 일월식 없는 시간이 50% 는 된다는 의미입니다. - 일월식 중에는 천공의 힘을 최대한 다 털어서 (이후 소개할 특성과도 관련) 강력한 기술을 다 때려박고, 일월식이 없을 때는 천공의 힘을 최대한 쌓는 식으로 운영이 들어가야될 듯 합니다. 디테일 적인 부분, 일월식이 없을 때 천공의 힘을 얼마 쌓기 위해서 특성을 뭘 찍고... 하는 부분은 한밤이 나오고 나서 고민하도록 합시다. 조금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라면, 일월식 때 자원 소모, 아닐 때 자원 충전 이런 식으로 나눠진게 아니라, 일월식에 모든 천공의 힘 소모도 해야되는데 천벌 별섬 보너스도 엄청 다 붙어있습니다. 일월식이 꺼진 동안 너무 노잼이 되는 그런 느낌. 1.3 천공의 힘 수급 특성과 관련이 많지만 관련된 부분만 정리해봅니다. - 기본 스킬의 천공의 힘 수급율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 [숲의 영혼] 특성이 약간 너프되었습니다: - 내부 전쟁: 일식 때 천벌의 천공의 힘 생성량 60% 증가 / 월식 때 별섬 타겟당 20%씩 최대 60% 증가 - 한밤: 일식 때 천벌, 월식 때 별섬 천공의 힘 생성량 40% 증가 - 단일딜에서 가끔 찍던 [몰아치는 별] (유성이 15% 확률로 3배의 천공의 힘 생성) 특성이 삭제된 대신, [우주의 신속함 특성]에 유성 발동률 증가가 들어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차이는 아니지만, 일월식이 꺼져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천공의 힘을 15초간 다시 쌓은 뒤 일월식에 들어가는 운영 특성상 좀 답답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2. 특성 변경점 무슨 특성이 좋다, 어떻게 찍자 이런 부분은 나중에 한밤이 시작되고 정보가 더 풀린 뒤 이야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1월 22일 소한밤에서는 정점 특성 4포인트와 영웅 특성 추가되는 3포인트는 찍을 수 없습니다. 또한, 공용 특성의 3티어 특성을 찍기 위한 2티어 요구량이 증가해서 아랫줄 특성을 3개 덜 찍게 됩니다. 레벨업 시 81, 84, 87, 90 에 추가 특성 포인트 (정점 특성 사용 가능) 83, 86, 89에 추가 영웅 특성 포인트를 받습니다. 82, 85, 88 에는 공용 특성 포인트가 추가됩니다. 2.1 정점 특성 (승천자의 일월식) 정점 특성을 무조건 찍어야 하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아마 무조건 찍는게 이득일 것 같습니다. 총 4개의 특성으로 모두 일월식 관련 패시브로 이루어져있으며, 모두 찍으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받습니다. - 일월식 진입 시 첫 천벌/별섬이 즉시 시전 - 일월식 진입 시 처음 3번의 별쇄/별똥별이 20% 추가 피해 - 일월식 동안 크리가 터지면 24%의 추가 피해가 도트로 들어감 - 일월식 진입 시 무조건 크리가 터지는 태양/달 화살이 발사됨. - 태양 화살은 별쇄보다 조금 센 수준이고, 달 화살은 단발 뎀지는 천벌 정도지만 8미터 범위 데미지 + 3발 날아감. 2.2 드루이드 공용 특성 변경점 ![]() (찍어둔 것은 테스트를 위해 큰 고민 없이 막 찍어본 것입니다. 참고하지 마세요) - 공용 특성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총 특성 포인트는 3개 늘어났지만 3티어 (맨 아래 3줄) 특성은 여전히 11개만 찍을 수 있어서, 1~2티어 특성 3개를 더 찍어줘야 합니다. - 자연의 경계가 삭제되고, 정신 자극이 한 칸 아래로 밀렸습니다. - 신규 특성 [야생의 선물] 은 야징 효과를 두 배로 받는 효과로, 심플하게 유연 3% 증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야생의 정수] 가 재설계되었습니다. 2분 쿨에 다른 역할군 스킬을 일회성으로 날려줍니다. 곰변 후 써서 30% 피뻥받는게 쓸만할 것 같습니다. - 액티브 자힐기였던 [소생]이 삭제되었고, 패시브 자힐 [아에시나의 소생]만 남았습니다. - [헝클어진 꼬리털]이 2등급이 되어 다 찍으면 기존의 3배 가까운 보막을 제공합니다. 2.3 조화 트리 변경점 ![]() (찍어둔 것은 테스트를 위해 큰 고민 없이 막 찍어본 것입니다. 참고하지 마세요) - 삭제된 특성: - [천공의 번민] 크리티컬에 도트 묻어나감 삭제 - [저무는 황혼] 도트 3개 묻으면 데미지 증가 삭제 - [항성의 섬광] 추가 도트. 원래 대자연의 쇄도 (천공의 힘 수급 증가) 와 택1이었는데 삭제 - [몰아치는 별] 유성이 15% 확률로 추가데미지 + 3배의 천공의 힘 삭제 - [천문학적 충격] 천공 주문의 치명타 데미지 20% 증가 삭제 - [암영의 감화] 암영의 포용 소모 시 버프 주던 특성, 암영의 포용이 맨 아래줄로 가면서 삭제 - [엘룬의 전사] 별섬 강화해주는 액티브 스킬 삭제 - 변경된 특성: - [별의 군주] 지속시간 20초로 증가, 직접 캔슬할 수 없고, 일월식을 새로 켜면 자동 리셋. - [휘도는 별] 쿨이 1분 40초에서 2분으로 변경. 이제 쿨은 활공의 일격과 동일해지고, 2충전만 가치가 있음. - [숲의 영혼] 일월식 동안 증가시키는 천공의 힘 수급율이 60%에서 40% 로 너프. 대신 월식으로 단일 칠 때는 버프. - [암영의 포용] 3티어로 내려감. 이외에도 몇몇 특성의 위치 변화 - 신규 특성: - [유성 폭풍] 별똥별이 2배 빨리 데미지를 입힘. 별똥별로 도트 연장하는 특성과 택1. 수박 빨리먹기용 특성. - [유성 파편] 별똥별에 추가데미지. 그냥 별똥별 데미지 8% 증가라고 보면 됨. - [천공의 불꽃] 달섬, 태섬, 유성의 데미지 15% 증가 - [개기 월식] 2개 찍으면 20% 확률로 일월식이 동시에 켜짐. 가속버프만 빠진 천체의 정렬. - [일월식 연마] 일월식이 2충전이 됨 - [별의 조각가] 일월식의 쿨이 2초 감소 - [엘룬의 도전] 자연의 은혜(일월식 종료시 2번의 필러스킬 30% 가속)와 택1로, 일월식이 끝날 때 천공의 힘 40 미만으로 털고 나오면 숫자 제한 없이 다음 15초간 필러스킬 20% 가속. 당연히 성공하면 자연의 은혜보다 좋습니다. 실패하면 특성 안 찍은 사람 되는거구요. - 작성자 코멘트: - 쿨감이나 2충전, 엘룬의 도전 처럼 단기 중기 운영을 잘 할 자신이 있으면 찍을 선택지와, 심플한 데미지 증가 선택지가 갈립니다. - 휘도는 별의 경우 이제 쿨감이 활공의 일격과 동일해지기 때문에, 활공의 일격의 깡뎀과 도트 대신 오직 2충전만 주는 특성이 된 셈입니다. 또한 일월식 2충전이나 쿨 2초(ㅋㅋ) 감소 같은 것들에 특성 포인트를 투자해서 가치있게 쓸 사람은 고점이 엄청 높아지는 것이고, 전투 특성상 운영의 묘를 발휘할 구석이 없는 넴드나, 그냥 내가 자신없다 싶으면 그냥 깡뎀 특성 쭉 찍고 라면딜 하면 되겠지요. - 엘룬의 도전 특성이 굉장히 재밌습니다. 일월식 종료 시 바로 천체나 다음 일월식을 또 켤 게 아니라면, 이제 무조건 천공의 힘을 싹 털고 나와야겠습니다. 그러나 야생 버섯이 발동한다면? ㅋㅋ 2.4 영웅 특성 변경점 영웅 특성은 내부전쟁 3시즌 티어 효과에서 영감을 얻은 3개의 노드가 더 생겼습니다. 소한밤 때는 유틸 관련 라인을 뽑고 신규 특성을 찍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2.4.1 엘룬의 대행자 ![]() - 변경된 특성: - [달 증폭] 이 삭제되었습니다. 이제 월식을 켜기 위해 천벌을 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으로 추정. 대신 택1이었던 [달의 부름]과 [항성의 지배] 가 갈라져 둘 다 필수적으로 찍게 됩니다. - [달의 부름] 일식 삭제되고 별섬의 단일딜 강화 특성은 이제 필수 특성이 됩니다. 별섬의 주 대상 피해 증가량이 160% 에서 100%로 크게 너프되었습니다. - 신규 특성: - [쏟아지는 별] 필러스킬을 쓰면 40% 확률로 70% 효율의 별쇄를 날립니다. - [반그늘의 팽창] 월식의 비전 데미지 증가량에 추가 3% 보너스 (15% -> 18%) - [달빛 속에서] 별똥별과 별쇄 데미지 10% 증가 2.4.2 숲의 수호자 ![]() - 변경된 특성: - [숲의 조화] 특성이 절반으로 너프되었습니다. 원래 자군 3마리니까 24% 뎀증이었는데, 마리당 4%로 이제 12% 뎀증입니다. - [풍성한 개화] 재설계되어서, 자군의 수가 4마리로 늘어납니다. 숲의 조화 특성과 시너지로 16% 뎀증. 대신 얘가 원래 자군 쿨감 15초와 선택이었습니다. 60초마다 16% 증뎀 vs 45초마다 12% 증뎀. 변화된 일월식과 휘도는 별 등을 고려해야 뭐가 더 좋을지 나올 것 같습니다. - [강렬한 강화] 의 휘도는 별 특성 사용 시 쿨감 대신 가속 10% 증가를 줍니다. 활공의 일격 특성 사용 시 깡뎀에도 추가피해 보너스가 적용됩니다. - 신규 특성: - [녹음의 유혹] 일월식을 켜면 8초간 드리아드가 나타나 전투를 돕습니다. - [드리아드의 춤] 드리아드가 있는 동안 천공의 힘 수급율이 10% 증가합니다. - [덤불의 영혼] 별쇄, 별똥별 데미지 8% 증가. 여기까지입니다. 아이고 길다. 단기 중기 운영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연구하고 추가해도 될 것 같긴 한데, 언제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그냥 소한밤 나오고 한밤 대비하면서 다시 글을 파거나, 아니면 다른 누가 만들어주길 기대하도록 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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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