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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22:30
조회: 5,097
추천: 2
선견자 4셋 성해 + 파동 트리 간단 후기- 레이드 이야기입니다. 쐐기에선 이거 쓰는거 아닙니다. - 로그 상위권 기록 몇개를 바탕으로 제 나름대로 파악 및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 특성 ![]() CgQAL+iDLHPJSLC+6fqMJ8tubCAAAAAAAAAAYMzMmZZMY2WmtZWmhFbmZBGwEMLMhMWMzwGzsNzMzkZbhZmGzwMbYZGzgxwsMGAAYA 용솟음이랑 대벽토랑 택1 가능하니 원하는 쪽으로 고르면 됩니다. 선활을 포기하면 다 챙길수도 있습니다. - 스탯 기존 레이드 위주 복술은 치유 위주일텐데, 특화까지 포함하여 다른 스탯 최대한 깎고 가속을 최대한 올립니다. 2.5만 ~ 3만대 까지도 보이던데 저는 세팅의 한계로 2만 정도 맞추었습니다. - 플레이 치비, 안씁니다. 특성 찍은건 물길을 찍기 위해서입니다. 연치, 안씁니다. 특성 보면 알겠지만 연치 관련은 모조리 빠져있습니다. 힐은 그저 성해 및 치물만 누르면 됩니다. 성해 최대한 뿌리고, 그렇게 나온 굽물로 치물을 빠르게 난사하고, 그러면 기복으로 선조가 나오고, 속삭이는 파동으로 성해 대상자에게 추가힐이 들어가고, 또한 깊뿌정으로 승천 효과도 받고. 그렇게 돌아갑니다. 그 외에는 각종 쿨기 타이밍만 넴드 패턴에 맞춰서 신경 쓰면 됩니다. 평소 복술이 하던 일이고, 티어셋 효과로 신속함도 30초쿨 8초지속 쿨기라고 인식하면 됩니다. - 특징 쿨기 말고는 뭐 생각할게 없습니다. 그냥 성해 성해 성해 어 쿨이네 그럼 치물 치물 성해 쿨 왔네 그럼 다시 성해. 이거 반복입니다. 때문에 플레이가 상당히 단조롭지만 반대로 손은 엄청 바빠집니다. 성해 치물이 마나 크게 소모하는 기술이 아니고, 치비 연치를 안쓰는데다, 선견자는 특성에 마나통 증가도 있기 때문에 마나 걱정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마나를 태워서 힐량을 순간적으로 더 늘릴수도 없습니다. 성해 뿌리고 기복으로 선조를 꺼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예열이 필요합니다. 네임드 전투 시작 직후에 나오는 패턴에는 대처하기 곤란합니다. 그럴땐 그냥 바로 치유해일토템이나 꽂읍시다. 기존의 복술(즉 토템술사 연치 트리)와 비교했을때, 베이스힐이 상당히 강해지고 또 그것이 메인이 됩니다. 반대로 특정 타이밍 힐은 약해...져야 하는데, 티어효과 신속함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복술이 아니라 다른 직업군을 플레이 하는 느낌입니다. 치명 대신 가속 올리고, 치비도 연치도 안쓰는 복술이라니. 그래서 이게 토템술사 연치보다 좋으냐? 는 아직 모르겠지만(일단 신화급 로그는 대부분 선견자 성해 파동 트리이긴 합니다), 마나 스트레스가 없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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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