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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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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셋 떡밥폭풍수호자 먼저 털고 승천 쓰기 VS 정석대로 같이 쓰기 폭수를 미리 소모하고 승천 중에 4셋 효과를 쓰는 것이 승천 중 폭수 번화/연번보다 더 센가? 에 대한 떡밥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밥만 먹고 APL만 파는 양형들이 이 문제를 생각 하지 않았을 리가 없긴 한데... 정확한 계산은 심크에서 APL을 수정해가며 돌려봐야겠지만, 둘의 차이는 미미한 것으로 보입니다. 승천중에 폭수 연번을 쓰면 소돌이 넘치니까 미리 쓰는게 낫다던가, 소돌 상한선을 이번에 올렸으니 크게 관계가 없다거나, 광딜에선 과부하 딜에 다 묻혀서 차이를 구분 할 수 없다던가... 온갖 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휴 복잡해. 그런데 실전에선 폭수를 먼저 털어야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울라텍 심장딜입니다. 심장은 나올 때 마다 100% 추가 피해를 받고 20초간 존재합니다. 승천 15초가 끝나면 5초가 남습니다. 이 때 정석대로 쿨기를 썼다면 4셋 효과 4스택을 소모하기 위해 주문을 8번 써야 합니다. 5초 안에 8시전은 어렵습니다. 그러니 폭풍수호자를 미리 써서 승천 중에 4셋 2스택을 소모하면, 남은 5초 안에 4시전은 할만한 일이 됩니다. 즉, 폭수-승천 이후 8번 시전을 제대로 소화 할 수 없다면 미리 폭수를 터는게 낫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 ![]() ![]() 광딜에서 폭수를 먼저 털어 놓고 승천을 쓴다는 의견이 있는데, 날짜가 28일 이전입니다. 쐐기 특성 변경이 28일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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