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3400따리 3500을 두걸음 남겨놓았지.
무슨 버프수정, 너프 이후 거절이 일상화 되었지(17~18)

수락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가서
부죽형 악흑형 포식공주 없이
내또래 친구들 징기 도적 정술 냥꾼 등등 좀 괜찮은친구들과
내가 딜이 비슷하게 뭉쳐간다? 눈물
혹여 딜전이 같이 있다면 눈빛이 심상치않음
전사요즘 쎄더라.. (법사는 왜받아준거야 눈빛이 나만느껴짐)

무리풀링에 애들이 안녹기 시작하고
딜빡빡해서 예전 큰형들이랑 할땐 막넴전에 시간널널했느데
뭐단일은 센가? 아니 그닥이거나 단일못난이 친구들보단 조금나음
촌각을 다투다가 아쉽게 소진클 또는 요까지하실게요

"나때무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