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2 법사 심크에서 가속과 특화 비중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 돌려봤습니다.

현제 제 가속은 3080정도에 특화는 6110정도 입니다.

심크상에는 특화를 가속으로 올릴수록 디피가 올라가고 가속 3700과 특화 5500에서, 또 가속 4100과 특화 5100에서
디피가 상승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물론 심크를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지만
엠을 소모하는 방식이 아닌 유지하는 방식의 비법이었고 또한 비탄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 횟수가 적기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레이드에서 받을 수 있는 버프를 전부 해놨고 정확한 측정을 위해 블러드만 제거한 상태입니다.

황폭이 1틱을 더 보는 3056에서의 디피 상승 (현재 그래프에서 0의 상황)은 이해하겠으나 그 이후 3700과 4100에 또 어떤 가속으로 이익을 볼만한 일이 있나요?


제가 알기로 극대나 가속이나 비법에서의 특화(주문력증가)가 1%오르면 전체 기대dps도 1%가 오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같은 수치인 3000을 극대에 몰아주면 극대5%증가로 인한 전체 dps증가 5%
가속 3000이라면 가속7%증가로 인한 전체 dps증가 7%
특화 3000이라면 10%증가로 인한 (하지만 실제론 마나의 80%정도만 사용하므로)  dps 8~10%증가

화법의 경우 크리가 터지면 그로 인한 지작 몰열 불작으로 이어지는 콤보때문에 극대의 기대값이 높았다고 하지만

비법의 경우 극, 가, 특으로 인한 특별한 dp상승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되요

어째서 같은 수치라면 더 적게 오르는 가속을 올려야 dps상승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뭔가 놓치고 있는것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