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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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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어둠땅 마탑 막차 탑도적인 힘으로 달성 후기
어제 올렸던 탑도적인 힘으로 달성 보고에 이어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 마탑이 열렸을 때 7특으로 책 탈것을, 마탑이 연장되었을 때 12특+수드로 직업별룩을 모았으며 9.3 세기말이 되어 나머지 23특 클리어에 성공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캐릭을 찍먹해보는 편이기는 하지만 자신 있을 정도로 숙련도가 있는 캐릭은 많지 않았고 절반 정도는 아예 손을 대본적도 없는 백지 상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도전을 클리어하고 기믹이 숙달되면 해보지 않았던 캐릭도 숙련도가 오르는 대로 바로 클리어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숙련도나 세팅보다도 기믹 이해와 파훼법 숙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세팅 기본적으로 머리 어깨 가슴은 나즈자타 아제장비, 목은 아제로스 목걸이를 사용했습니다. 반지는 경매장에서 제작 반지를 사서 어둠땅 마부+격아 1차스탯 보석을 박았습니다. 허리 손목의 경우, 단결전설과 아무 전설을 만들어 보홈을 확보했습니다 2. 도핑 기본 도핑으로 어둠땅 영약, 음식, 증강룬과 기름을 사용했습니다. 물약은 격노의 북과 격아 굴레 물약을 사용했습니다. 3. 장신구 꼬투리(에악 1넴 드랍) 쫄이 나오는 도전은 1분마다 쫄이 나오는데, 마침 1분쿨로 정확히 패턴마다 쓸 수 있는 장신구입니다. 단일에서 쿨마다 깔아줘도 딜이 상당한데, 쫄 처리에 쓸 경우 딜 비중이 10%를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 마탑을 위한 장신구입니다. 세드눈(지옥불 성채 이스카르 드랍) 지능 착효 장신구로 수드가 1차 스탯 무시하고 사용할 정도로 좋은 걸로 유명한 장신구입니다. 쫄딜이 끝내줍니다. 이스카르가 맵이 넓은 지옥불 성채 중후반부 네임드라 파밍이 귀찮은 것이 단점입니다. 유령무쇠 기계용(판다리아 제작, 경매장) 제작템이기 때문에 판매자에 따라 가격이 들쑥날쑥한 단점이 있습니다. 무한한 용액(격아 연금술 제작) 쫄을 잡을 시 330 언저리의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장신구입니다. 너프가 된 상태라고는 하나, 아가타처럼 지속적으로 쫄이 나오고 딜컷이 빡빡하지 않은 도전에서는 용액 하나만으로 체력 관리가 될 만큼 유지력에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주(아즈샤랴의 눈 딥 비어드 드랍) 재이님의 마탑 신기 도전을 보고 따라서 사용하게 된 장신구입니다. 힐러 마탑 마지막 페이즈에서는 본인의 체력 비율을 10%~30% 정도를 유지하게 되는데, 이 타이밍에 진주를 사용하면 녹색 바닥으로 인한 급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이 장신구를 사용하고 난 후 막페에서 한번도 리트를 하지 않았을 정도로 성능이 좋았습니다. 힐러 마탑을 도전한다면 필수적으로 가져가야 할 장신구라고 생각합니다. 잔혹한 자의 교활함(용의 영혼 드랍) 쌍둥이 도전에서 사용했는데, 쫄 광딜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시험생산형 인간척살기(안토러스 1넴 드랍) 세드 눈, 잔교가 지능 장신구인 관계로 격냥 도전에서 사용했는데, 쫄 광딜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영혼 파편 프리즘(드군 필보 카자크 드랍) 특별히 쓸 장신구가 없을 때 스탯뻥에 상당히 좋습니다. 유지력이 중요한 도전의 경우, 딜러라도 탱특 장신구를 고려해봄직 합니다. (저는 풍운, 악딜 도전에서 탱특으로 파밍해놓은 알라르를 사용했습니다) 특별히 파밍된 것이 없다면 스탯 장신구 위주로, 군단 레이드를 돌며 파밍하는 것도 좋습니다. 어둠땅 장신구는 스케일링을 대놓고 조져놓은 수준이라, 대부분의 장신구가 딜 비중이 1퍼센트 미만일 정도로 구리니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도전별 후기 4.1 대군주(크룰) 혈죽>>보기 양조 전탱>수드>>악탱 낙사가 리트 원인 1순위인 도전에서 낙사에 면역이고 최수로 2페를 한번 더 넘길 수 있는 악탱이 가장 쉽습니다. 악탱과 대척점에 있는 것이 혈죽입니다 낙사 방지 스킬이 하나도 없고 눈깔은 처리할 수 있는 스킬이 마수 밖에 없어서 눈깔 처리가 상당히 고달픕니다. 눈깔을 처리하다가 시야 밖에서 날아오는 지불정 꿍을 맞고 낙사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수드가 어렵다는 평가가 많지만 크룰 도전 중에서는 할만한 축에 속합니다. 지옥곰릴라 때문에 트라이해본 분이 많았던 것이 수드가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아끼다 리트하고 똥 되는 거보다 다 먹고 리트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4.2 여신왕의 분노(시그린) 악흑 징기 고술 비법 암살 악흑 징기 고술은 광딜이 좋은 편이고 자힐기가 있어 실수하더라도 수습을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도끼만 맞지 않는다면 딜이 충분한 편이고 무적기도 있어 할만해집니다. 4.3 지옥토템(투가르) 수사>>>>>파흑>풍운 야냥 광폭화가 없고 전멸기만 제때 끊어준다면 위협적인 전멸요인이 없어 할만한 편입니다. 파흑은 차단이 지옥 폭발마다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차단이 쿨인 타이밍에 공포 캐스팅을 신경 써야 합니다. 수사는 차단기가 없어 지옥 폭발을 끊을 수 없고 마귀 소실과 생존기 뎀감기로 버텨야 하는데 삑사리가 자주 나는 편이라 리트가 잦았습니다. 게다가 메즈로 딜 타이밍을 벌 수 있는 다른 클래스와 달리 메즈기가 없어 반드시 요르모그를 먼저 잡아야 해 딜컷을 심하게 해야해서 전투시간도 길고 피곤합니다. 4.4 말도 안되게 강력한 적(아가타) 야드>부죽>정술 무법>분전 >>>>>>>화법 1분마다 몰려 나오는 임프를 얼마나 빨리 처리할 수 있냐에 따라 난이도가 갈리는 도전입니다. 임프 쫄이 왕창 나오면 우선순위가 정리되지 않으면서 뇌정지가 오는 경우가 많아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도전입니다. 쉽다는 평가가 많은 정술 부죽 조차 몇십트씩 했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야드 부죽은 계수 문제인지, 임프 처리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려웠습니다 화법은 반대로, 쫄을 신폭 3방으로 너무나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도전에는 나름 고충이 있는 편이지만 화법만큼은 예외로 날먹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악딜>>냉죽>>>무전 생냥 잠행 1페는 생존세팅, 2페는 딜세팅을 하게 되는데 2페의 기믹 자체는 간단한 편이므로 1페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갈립니다. 생냥, 무전, 잠행은 유지력, 생존기 등등 각자 장점을 가지고 있어 무난히 1페를 넘길 수 있습니다. 냉죽은 칼날얼음을 뚫고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어렵습니다. 악딜은 생존기가 좋다는 인식과 달리 얼음 묻딜로 영혼을 뽑아내는 것 외에는 자힐 수단이 없습니다. 실수로 패턴을 맞거나, 복퇴 지돌각을 실수한다면 바로 리트라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암사>>>>>>>>조드>>>>>>격냥>>고흑>냉법 도전 중에서도 어려운 편이지만, 전문화 별로 난이도가 크게 갈리는 도전이기도 합니다. 냉법은 이감기가 다채로운 편이고, 점멸 이동기가 좋은 편이며 기본 광딜로 쫄을 녹일 수 있어 쌍둥이 도전 중에서는 가장 할만한 편입니다. 조드는 무빙딜은 수월한 편이지만 차단 쿨이 길어 짝수번째 저 너머의 손 처리가 까다롭고 막페 바닥을 직접 밟아야 한다는 점 때문에 작쫄에게 맞아 죽는 경우가 많아 어려웠습니다 암사는 36특 중에서 가장 어려웠습니다. 차단쿨이 안 맞아 깡딜로 손 처리를 해야하는 순간이 있고 작쫄 메즈기도 없어 바닥을 밟다가 억까 당해 죽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극딜로 중첩이 쌓이기 전에 잡아버리는 것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탑도적인 힘으로 업적이라도 노리는 게 아닌 이상 웬만하면 암사는 안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7 되살아난 위협의 끝 힐러 도전모드입니다 특별히 어렵거나 특별히 쉬운 클도 없는 무난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사가 어렵다는 평가가 많은데, 힐러 도전으로 신사를 해보신 분들이 많았고 권능 주문 활용에 익숙하신 분이 많지 않았던 것이 그런 평가가 나온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장신구 쪽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마지막 페이즈에서 진주 장신구가 큰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마지막 페이즈는 생각보다 죽기도 쉽지 않은 편이니 피통이 낮아졌다고 쫄지말고 적절히 조절해주시면 무난히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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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공정특론-아즈샤라입니다.
문학의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