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용군단 서브퀘도 그렇고
만아리 드레 퀘도 그렇고
나쁜건 나쁜거고 왜 그렇게 됐는지는 알아야지 정도의 연민이 굉장히 강조되는 느낌...?
이터누스 퀘도 보면 이터누스 개인의 사정에 대해 공감했지만 무한의 용군단이랑은 좀 별개라는 뉘앙스였던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