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라이트 유저입니다.
오픈부터 지금까지 10년넘게 블리자드에 꼬박꼬박 월 요금제로 기부해왔습니다. ㅎㅎ

하지만,
게임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토/일 정도 ?? 항상 그래왔었죠. (출장때는 몇달간 못할때도 많고 ㅋㅋ)
평일도 시간날땐 퇴근후 접속도 좀 하구요

그래서 쇄기나 레이드는 꿈도 못꾸고 구렁하고 이벤트만 하고 돌아다니죠.

근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근래에, 쇄기를 한번 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신화로 몇십분 걸려서 파티를 모집해서, 초보입니다. 인사하고~~ 설레면서 갔는데,

동굴인가?? 그 던전 들어간지 10분만에 유기당했습니다.
탱커분이 딜3과 힐1를 유기하고 떠나버렸습니다.

아마 저포함 나머지 분들도 저같은 사람들인가 봅니다. ㅎㅎ

어쨌든 유기당하고, 울면서 집에들 갔습니다.~ 

환영가서 스트레스 풀고 잠을 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