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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9:02
조회: 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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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단체로 누울것 같은 분위기...(흑마...)![]() 꾸준히 관찰했었는데..부서진 해안에 나오는 중보스급 몹 대부분은 본 것 같은데 유독 헬누라스만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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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경계는 없습니다.
다만 그어놓은 선을 어느쪽으로 옮기느냐에 따라 자신의 성향이 바뀝니다. 나의 닉네임인 언제나 점검하는 사람처럼.. 나만의 선을 점검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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