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 라이트유저인데도 할게 많아져서 좋아요.

소한밤 현자 찍고 나서 전역퀘나하고 구렁7단까지 뚫어놓고 보니 걍 채광이나 하면서 돌아댕기면서 
경치구경다니곤했는데.

한밤 정식 오픈되고나니 갑자기 할게 많아져서..

퇴근만 기다려집니다.

오늘은 어느 풍구렁을 가서 또 되지게 털리다 간신히 클리어 할까나..사냥감은 한놈 해치울수 있을려나
전장도 가서  난리부르스를 쳐볼까나.. 

어서 시간이 빨리좀 갔으면..